마사지샵 이용햇던썰


20살때 모쏠 아다 였음. 하도 섹스가 궁금해서 가기 한달 전부터 사이트 
가입해서 하루하루 맨날 자기전에 후기보고 프로필 보고 준비를 했지 그리고 
그때가 토요일 이였는데 프로필 보면서 갈까말까 존나 고민하다가 가기로 결정함 
가격은 5시간 20 횟수무제한 그때 아다라서 물어본게 저거기 갈려고 
하는데요 20 살도 되요? 하고 매니저 이름 말하고 예약 햇음 .
예약 잡고 어떤 빌딩앞으로 오랬는데 아가씨 한 15분 기다렸는데 
기다리는동안 이쁜 몸매 아가씨 보면 저사람인가 하면서 존나 긴장했음. 그러다 
전화왔는데 사진이랑 100% 일치 ㅋㅋㅋ 만나서 바로 호텔로 고고싱 해서 
 얼굴 존나 작았고 단발에 키 160정도 옥은 원피스 
같은건데 몸매 드러나는거 그런거 입고 밑에 레깅스입음 .들어가서 오래기다리게해서 미안하다면서 물 마시라면서 주더라 자기도 
오늘 첫타임이라고 방금 나때문에 출근했다고함 그러면서 내가 
이름 물어봤는데 역시나 그이름 맞네 .. 그래서 아 하니까 알아? 
이러더니 아뇨 하면서 대충 넘어감 그러다가 씻으러 가라면서 
나만 보내는겨 후기에서 봤을때는 씻겨 준다더니 거기서 실망함. 나혼자 
샤워실가서 옷벗고 샤워기가 존나 최신형이라 어떻게 트는지 몰라서 저기 
이거 어떻게 틀어요 하니까 와서 틀어주더라. 그때가 내 털난 고추를 여자에게 보여주는 
첫번째엿음. 씻고있는데 막 들어오더니 자기도 다벗은상태 와 그땐 안꼴렷음. 수건 
챙겨주러 온거더라. 가서 같이 있으니까 존나 자신감 없어져서 그상태로 한 일분 
있었음.아가씨가 답답했는지 갑자기 몸위로 올라와서 내 찌찌를 빠는거 그러다 막 
배에 쪽쪽 하면서 내려오다가 내 동생한테 ㅅㄲㅅ를 시작하는거야 와 존나 느낌은 
좋았는데 귀두부분만 빠는거같더라 그러다가 나도막 몸만지면서 빨다가 아가씨가 나한테 콘돔 낄꺼야? 이러더라 
ㅋㅋㅋㅋ 그래서나는 안껴도되요? 하니까 웃으면서 젤을 바르는겨 자기가 먼저 
내위에 올라와서 ㅇㅅㅅㅇ를 하는데 솔직히 아무느낌 안나더라 좀하다가 힘든지 정자세로 바꾸고 그러다가 아가씨가 
내가 아다인걸 알았는지 하고싶은거 있어? 하니까 좀 당황해서 어버버햇는데 뒤치기 ? 하면서 
자세 취해주더라. 그러다가 내가 69 해보고 싶다함. 그러니까 진작에 말하지 이러더라. 
보빨 처음해보는데 와 대박임 그러다 내가 존나 안싸니까 너 안싸? 이럼. 그래서내가 안나오는데.. 
이랬음 내가 밑에잇고 그년이 위에있고 내가 응딩이 들어서 너었다뺏다하는 자세로 존니 파워풀하게 
하다가 느낌 오면서 질싸함. 아그리고 중간에 안쓴게 있는데 야동에서본 가슴에 ㄲㅊ 끼워서 막 
와따가따하는거 하고싶어서 그년 가슴잡고 해볼랫는데 긴장해서 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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