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김치년 만난 SSUL


오늘 버스타고 집에가는 도중에 성괴로 추정돼는 김치가 내뒷자리에 착석햇다

난 이년에게 퓽겨지는 갈릭냄새를 통해서 김치년이라고 추정했다

나의 삘이 정확햇다 이년은 착석하자마자 과자를 존나게 뜯고

과자봉지를 버스커버 속에 들이밀엇다 좆같다

2차공습이 시작됏다 이년은 딱 딱 딱 소리를 존나게 내가면서

껌을 씹기시작햇다 좆같다 

이년보지에 가방에 들어있던 삼다수를 냅다꽃고씹엇지만 참았다

역시 김치는 3일에 한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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