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국민학교 교사비리 및 치맛바람 썰.SSUL


오늘은 병진같은 현재 대한민국 교육현실을 비판하며 일개 소신 글을 올리나이다

때는 바야흐로 90년대

본인은 80년대에 태어나 국초딩을 90년대에 다녔지

이때까지만 해도 촌지 학부모 치맛바람 이런거
존나쌨다 그리고 학교도 썩을데로 썩어있었제

내가 학교다님서 본게 일단 반에서 존나 엘리트로 느껴지는 애들 있잖냐? 뭔가 잘나가는것처럼 보이고 선생님도 존나 그애한테 잘해주고 그애 엄마도 학교 자주 찾아오고 ㅋㅋ(대체적으로 아줌마들 한손엔 음료수 진한화장과 향수 그리고 섹시한 차림으로 찾아오제)

이거 열에 아홉은 치맛바람이다 치맛바람 뜻모르는 게이들을 위해 간단히 요약하자면 학교에 학부모가 직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여 자기자식이 해당학교에서 우대를받게 하는거지 한마디로 접대라고 생각하믄 좋다

서문은 길었다 이제 이 이 더러운 접대들에 대하여 아라보자

1 촌지

너무나도 유명한 촌지. 돈으로 선생을 매수하여 아이구 슨상님 우리 개똥이좀 잘 부탁하입니더
뭐 이런거지 요즘도 뭐있겠지 조센징들 버릇 어디 가겠노?

2 음식접대

비싼 식당이나 집에서 해온 5단 도시락으로 선생들의 환심을 산다! 특히 운동회 때나 소풍 견학때 뽀로로 찾아가서 옆에서 왕 시중들듯이 존나 챙겨줌 아따 후식 커피까지 풀코스랑께?
아들래미 잘챙겨줄탱께 걱정마십쇼 허허허허
일례로 본인이 소풍끝나고 버스타고 돌아가는중 도착도 안했는데 어느 마을에서 서더니 우리보고 버스안에서 대기하란다 알고보니 근처 양탕집서 교사와 학부모가 존나 식사하러 들어갔더라고 시벌년들 남펴한테 반의 반이라도 해봐라 으이구 김치년 종특 시전!

3 스승의 날

아따 스승의날에는 자식들 잘되는꼴 보고싶으면 무조건 참석하더라고! 선물은 기본 퇴근후 학부모들과 만찬 물론 공짜랑게 허허

4 가끔 학부모와 교사와 눈맞음

교육의 선봉장들인 교사들과 김치종특 학부모와의 불륜
내학교다닐때도 담임이 어느학부모 좋아했는데 뒷일은 모르겠는데 바람핀다는소문이 있었다 ㅋㅋㅋㅋ 시벌 그선생 아내한테 안걸리고 지금까지 잘살고있음

폰으로 적으니힘드네 다음에는 선생들이 부리는 히스테리에 대하여 썰푼다

대한민국 썩은 교권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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