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 없다고 느낀 썰 .ssul


나 수술하러 들어가는데

나는 속으로 하느님 좃까 내몸이 건강하면 사는거고 내몸이 안좋으면 뒈지는거다! 

라며 과감하게 수술준비에 임했고

내전에 수술하는 사람은 어떤 부모님 딸이엿는데

그 부모님이 진짜 하느님한데 애타게 몇시간동안 기도했거든?

근데 그 딸은 죽고 

나는 살았음

언래 나같은 쓰레기가죽어야하는데

이일후로 신같은건없다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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