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귀엽고 예쁜 여동생 엉덩이 훈육해준 썰 ssul


일요일 아침이였음

내 동생이 다니는 언어학원에서는 2주일에 한번씩 일요일 오전 9시마다 모의고사 시험을 침

그래서 나는 일요일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동생땜에 일찍일어나서 아침밥 차려놓고 있었음

얘 자고있는 방에 들어가서 흔들어 깨우면서 7시 반이라고 일어나라 했는데

그럼 쫌만더 자겠다고함

그래서 밥했으니까 빨리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준비하라니까 또 "쫌만 잘게요" 이럼

"야너 빨리 안일어나? 하나 둘 셋" 하니까 얘가 억지로 일어남


눈은 완전 실눈뜨고 한숨쉬면서 "오늘 하루만 쉬면 안되요?"

"그럼 갔다와서 쉬어"

"..안가면 안되요..?"

"얼른 일어나서 세수하고 정신차려 너 학원간다고 일요일인데 아침일찍 밥까지했어"

"그냥 모의고사인데 안봐도 되잖아요.. 굳이 귀찮게 일요일 아침에 학원나가기 싫어여.."

"그걸 왜 니맘대로해? 학원에서 나오라면 나오는거지 그게 싫음 다니질 말아야지"

"차라리 안다니고 싶어요-"

"뭐? 너또 오빠한테 반항한다"

"이게 왜 반항이에요.."

"얼른 일어나서 밥먹고 씻으라고.."

"..."

"이게 또 고집부리네.. 너 그럼 가만있어봐"


얘가 자꾸 게으름피우고 고집부리길래 거실 현관으로 나가서 회초리 가지러 나감

엉덩이 때릴때 쓰는 살짝 두꺼운 몽둥이 들고옴

얘가 회초리 보더니 바로 일어나더니 표정 급울상 되면서 겁먹음


"너 엎드려뻗쳐"

"잘못했어요.."

"너 빨리 안엎드려?"

하니까 얘가 또 "안그럴게요.." 이런다..

"뭘 맨날 안그런대.. 엎드려뻗치라고"

결국 엎드림


바로 회초리로 응딩이 겨냥해서 연속으로 세대 쎄게 때려줬음

얘가 맞더니 막 신음소리내면서 바로 자세무너지면서 엉덩이 문지름

"어쭈 자세안잡아?" 하고 군기잡음

다시 엎드려뻗침


이번엔 엉덩이 두대 찰싹찰싹 때림

맞더니 또 신음하면서 엎드린상태에서 한손으로 엉덩이 만짐


"자꾸 게으름 피울래?" 하고 혼내는데

갑자기 막 울음 참으면서 떨리는 목소리로 "아니요.." 하는게 넘 귀여워서

울음을 터뜨려 주고싶었음..


그래서 "근데 왜 자꾸 어린애 처럼 굴어" 하면서

엉덩이 한대 쎄게 찰지게 때려주니까 울음이 터짐 (짜악! 소리남)

막 울면서 주저않으면서 엉덩이 문지름

"얼른 못일어나?"

막 울면서 "잘못했어요 흑흑.."


이제 불쌍해서 한대 더 때릴생각은 없었는데 좀더 훈육시킬라고 다시 엎드려뻗쳐 시킴

"잘못했어 안했어"

"잘못했어요..흑흑" 훌쩍거리면서 대답함

"너 밥먹여서 보낼라고 오빠가 아침일찍 일어나서 아침준비한거 몰라?"

"알아요..흑"

"알면 성의를 생각해서라도 가야지"

훌쩍거림

"학원 갈거야 안갈거야" 뻔한거 물어봄;

"갈게요..(훌쩍)"

"아침에 학원 갈때마다 이럴거야?"

"아니요 하아.. 흑.."

"너 다음에도 또 이런식으로 굴면 그땐 진짜 엉덩이 터지게 맞을줄 알어"

"..네..흑..(훌쩍)"

"일어나"

일어났을때 얼굴이 완전 울음으로 범벅되가지고 훌쩍거리는게 너무 귀여웠음..


"가서 세수하고와 밥먹고 씻을래 아님 씻고 먹을래?"

"씻고 먹으면 안되요..?"

하고 묻길래 너 좋을대로 하라고함


그래서 결국 얘 밥먹이고 학원 보냄..

때리고나서 미안하고 불쌍해서 얘 학원 끝날때 데리러 나가서 외식으로 맛있는거 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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