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홍어종특 직접 체험하고 개지렸다.ssul


전라민주주의홍민공화국 북쪽관할구역에 사는 게이다.

여동생이 하나 있어. 초대남 줄 못서 범죄거든 올해 10살이야 존나 늦둥이지?

아무튼 얘한테 내가 카드게임 몇판해주고 분위기 화기애애할때 이런생각을 했어...

'여동생 산업화해서 광주는 폭동이야 말하는거 찍어서 일베나 가볼까? 헤헤;;'

10살이니까 좆도모르는나이고 국민학교에서도 근현대사는 안가르쳤을거아냐?

그래서 시켰지...오빠 따라해봐 하고

나:광주는

여동생:광주는..푸흡?

나:총기를

여동생:...?...총기를

나:들고

여동생:들고..키힣

나:일어난

여동생:일어난

나:하나의

여동생:...하나의(마치 뭔가 불안함을 예지하는듯 뜸들이면서 말했다. 표정도 일그러졌다.)

나:폭동이야

여동생:....(웃으면서 입에 지퍼 채우는 모션을 했다. 존나 섬뜩하盧?)

나:야 왜 말 안해! 폭동이야 하라고 따라하라고!

여동생:ㅋㅋㅋ싫어 오빠 내가 폭동이야 하면 엄마아빠한테 내가 폭동이야 했다고 이를거잖아 ㅋㅋ 안할거야 ㅋㅋ.

머리속에 자동으로 북괴멀티 정신이 박혀있어서 말을 안한건지...존나 신기하고 무서웠다...홍어독은 유전으로도 퍼지盧?

게이들 신랑 고를때 조심해라...정자로도 옮는다 홍어독...

와 씨발 내가 이런곳에서 살아가야 한다는게..앞으로..무섭다...응원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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