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여동생보면 쪽팔린 썰.SSUL


나한텐 사촌여동생이 하나 있음

사건은 대략 2년전.

당시 나는 고등학생이었고

사촌동생은 4~5학년쯤이였음

그 동생은 외동이라 그런지 오빠인 나를 잘 따랐는데

싸가지가 좀 없었음.

또 그 동생이 사는집과 우리집은 서로 멀지않은 곳에 있어서

가끔 우리집에 놀러오기도했음 

사건당일 난 한참 빈 집에서 혼자 게임에 몰두중 이였음

근데 초인종이 울려서 "아 머야!바븐데" 하면서 나갔는데 그 뇬인거임 

당시 나는 동생이 오랜만에 놀러오긴 했지만 

하던 게임을 멈출순 없고 또 그대로 보내면 서운해할까봐 

일단 방에 들어오라고 함 

근데 동생 그년이 방에 의자없다고 징징대는거임 

그때 그 방엔 당연히 내 컴터용의자 한개밖에 없는거임

그래서 급한마음에 무심코 들어가지고 앉아있는 내 무릎위에 올렸음

그 상태로 게임하고 있는데, 시발 그때부터가 사건의 시발점이였음

그 년이 게임하고 있는데 키보드를 자꾸 툭툭 치는거임 

필력종범 미안하고 반응좋으면 2탄갈게

그리고 쥬작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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