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딩때 원생 모두에게 ㅈㅈ 노출시킨썰.SSUL


때는 바야흐로 2003 내가 7살 즉 유치원 짬빱

말년병장으로써의 인생최대의 굴욕과

함께 닥쳐온 왠지모를 희열감을 여기서

말해보려고한다. (여기서부터 실화다...)

난 평화로운 유치원의 선생년이 운영하는

평범한 유치원의 일원이었다 그러나

어느날 갑자기 홍당무(주근깨가 많은 선생

을 이렇게 부르겠다)년이 맨날 공부만

시키는줄 알았더니 밖으로 나가 공터

에서 물놀이를 하자는 것이었다

나는 5살때부터 지루하기 짝이없는

아빠년의 낚시 솜씨를 뽑내는 곳에

따라갈 정도로 물을 신물나게 좋아

하는 정도였다 그래서인지 난 선생

보다 물놀이가 더하고싶어서 인지

첫빠로 밖에나가 호수로 친구들을

괴롭히는 방법을 사용했다 나는

이방법은 누구나 알거라고 생각한다

호수끝을 손가락으로막아 구멍을

두개로 막으면 소방호수처럼 갑자기

푸슉 ! 하며 물의 수압이 높아진다

그걸 이용할줄 아는 유일한 원생인

나는 그것을 이용해 교활하게 난

공터 구석으로가서 호수의 길죽한

사*거리를 이용해 엄폐물(바위 등)

을 앞에두고 고개만 내민체 모든사람

들을 향해서 이라크전 게릴라새끼가

되어있었다 그렇다... 나는 친구들과

선생년의 옷을 다적신것이다 ...

난 그게 잘못한일인줄 모르고

계속했다 그러자 원장선생 아따맘마

같이 생긴아줌마가 날 강제귀가조치

시킨다더라 ? 그래서 난 우물쭈물하고

그제서야 반성을한거 같았다 그때 

화가날대로 나있는 우리담임은 나를

원장꺼지라고하고 지가 나를 보호관찰

하겧대 ㅡㅡ 그래서 원장새끼 씩씩거리면서

원장실로 기어들어가고 우리담임이 나보고

물놀이 끝나고 따라오래 ..ㅅㅂ

난 ㅈ댓다싶엇지 그때 딱 직감했어..

그리고 지가계획한 물놀이 ? 를 시작하대 ?

ㅋㅋㅋ ㅅㅂ 근데 그게 김장세숫대야에

물가득 채워놓고 물풍선 만들기였어

난 ㅈㄴ재미없게 등떠밀려서 햇지..

근데 갑자기 엎질러진 물 어쩔수없다 !!

해서 난 오기를 가지고서 호수쪽으로

몰래빠져나왓지 가서 ㅋㅋ 남자는

칼을 뽑앗으면 무라도 베야겠다 생각

하고 호수를 선생만 노려서 한 30초 ?

간 계속 발포하고 소방관전직을 한것같은

신선한 느낌을 받고 황홀해했엇지

지금생각하면 내가 미친새끼야..ㅠ

그래서 그홍당무련이 와서 

"니 안되겠다 ㅅㅂ 니땜에 수업이다 

개갞끼야 ㅡㅡ"

이리하여 재밌어보이던 물풍선 수업은

나로인해 중단이 났고 교실로가서

또 되도않는 유치원 전형적인 

A B C 교육을 시작하더라ㅡㅡ

난 머하고 있었는지알어 ?

여자애들 남자애들 다보이는 유치원 

칠판옆에 서서 애들 민망하게 

뻘쭘하게 서있었다..ㅡㅡ

왠줄알어..? 그망할선생이

내옷다벗겨서 벌거벗은 ㅅㄲ로

만들고 애들앞에서 부끄러움좀

당해바라 이거지 ㅆㅂ; 난 내

앞에서 바로앞에서 뚫어져라

쳐다보고있는 내가 좋아하던 

애가 가명으로 민지 라하자

민지가 내 ㅈㅈ를보고 계속

푸흡.! 풉..! 웃는거야 ㅡㅡ

난 내털도없는 ㅈㅈ를보며

내가 여기서 머하고있는건가

하고 생각했지..ㅅㅂ 여자애들은

다 내쪽을 바라보고 신기하다는

표정짓고 진짜 그때 뭔가 이상했다

느낌이 오묘했어. 어릴때 오르가즘

이라는 것을 맛본듯함.. 노포경이엏는데

지금도 그 22명 가까이 되는애들 중에

12명정도 만나고 인사하는데 그때일

생각 날지모르겟다 하.... 그 12명은

진짜 좀 이쁜애들이야 지금 다 17살

동갑이고 8명이 나랑같은학교...

근데 지금도 나를 볼때 노포경 병신

소세지로 보고있을까 문제다..





니들이 좋아하는 3줄요약


1. 유딩때 선생빡치게해서 선생이 나부름

2. 내가 더 빡쳐서 적반하장으로 지랄하다가

애들앞에서 곧휴 깜

3. 그 곧휴 본 여자애들을 지금까지 만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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