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님한테 민주화당할뻔 한거 가까스로 빠져나온 썰 푼다.SSUL


택시기사님이 나보다 나이가 많은 관계로 예의에 어긋나는줄 알지만 님자를 붙이는거 이해해라 시발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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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병신놈과 함께 술을 진탕 쳐먹고 택시를 잡고 집에 오는 길이었다.
친구놈은 술이 떡이 되어서 곯아 떨어졌고 나는 병신임에도 불구하고 대뇌의 좆두엽은 살아있어서 혹여나 노짱따라가지 않을까해서 예의주시를 하고 있었지.
그런데 아! 시발 내가 생각하기에 존나게 빠른 길을 생까고 그냥 질주를 하는거다.
일게이의 자부심을 가지고 무작정 화를 내기보다는 정중하게 물었지.
"기사님, 제가 아는길은 이쪽으로 가야되는데 왜 이길로 가십니까?"
보통 이렇게 질문을 하면 "아 죄송합니다. 저는 이길이 빠른줄 알구요."라고 대답하는게 맞지 않냐?
그런데 이 택시기사 "님"께서는 가볍게 나으 말을 쓉어 주시고 왔던길을 돌아가는게 아닌가!!!!!
오오미!! 이것이 택시느님들의 민주화란 말이당가!!
마음속에서 깊은 빡침을 느낀 나는 침착함을 잃지 않은채 물어봤다.
"기사님 혹시 저희들이 술을 먹어서 정신이 없어서 돌아가시는 건가요?"
물론 맹세코 어떤 욕이나 비속어는 하지 않았다.
그랬더니 와...
"그럼 어쩌케 가라고!!"
도리어 화를 내는게 아닌가!! 오오미 올것이 왔당께???
나는 팩트를 들어서 기사"님"을 산업화시키고자 노력을 했지만 결국은 돌아오는 답은
"아 씨발!! 어쩌라고 개같네 !@#$%^&*~~!!"
정말 좌좀하고 대화하는듯 하였다.
결국 닥치고 경찰에 신고를 하였지. 왜??? 안그래도 병신소리 들으면서 서럽게 살아가고 있는데 대놓고 욕을 들으니 깊이 빡치지 않겠盧?
결국 경찰관 나으리님들께서 오셔서 중재를 하시고 경찰관이 기사"님"한테 택시비 쥐어서 보내드라.....
아! 시발 나으 부모님들의 피같은 세금인데 시발;;;;
내가 왜 국민의 세금으로 받은 돈을 사사로이 이런 일에 쓰냐고 경찰관님께 지니 오히려 민주화를 당하고야 말았다.....이것은 나으 돈이라고;;;
그니까 일게이들아 앞으로 택시탈때 정신 똑바로 차리고 타고!!! 절대 이성을 잃고 날뛰지 말고 일게이 정신으로 팩트로 조져라. 두번 조져라.
바쁘다는 핑계를 대는 뇌병신 시발 좆 후라댈련 일게이들을 위한 요약
1. 술먹고 택시를 탐
2. 기사"님"께서 밑장빼기를 시전
3. 하필이면 태운 손님이 일게이 두명... 기사"님" 역관광 아! 택시비 굳었다!!! YA!!! FEEL SO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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