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젠율좆망이라 첫경험 썰풀어본다.Ssul


고2때 미술학원에다니는데 미술학원이라는게 여초현상이 좀 심함.

남자는 나 포함해서 셋이였는데 다른자지새끼두명은 좆또 오타쿠라 별로

말섞고싶지않았음. 그리고 낯가림이 심해서 여자애들하고 말도 잘안하고

어쩌다 여자애들이 먼저 말걸어와도 어,아니로만 대답함.


그러다 몇몇여자애들이 시크하다고 자빨해줌

그렇게 다니다가 어떤 귀엽게생긴년이 번호물어보더라

그래서 번호알려주고 문자놀이 시작했음. 몇일동안 꼐속문자주고받는데

나도그때 여친이랑 헤어진지 얼마안됬고 외롭기도하고 얘도 이쁘장하게생겨서

그렇게 썸타다가 영화보고밥먹고손잡고하다가 걔가 미술학원끊으면서 그냥 기억속에서

잊혀지게됨.


그후로 2년

대학새내기20살의 부푼가슴을 안고 대학에 입학하여 이여자저여자만나고다녔지만 아다였음

그러다 어떤년이랑 깨지고나서 주소록보면서 연락할여자없나 찾아봄.

그때 위에 말했던 미술학원썸녀전번이 뙇!


연락해서 바로 다음날 약속을 잡게됨.

오랜만에 만나서그런지 반갑기도했고 고딩때보다 세련되진 모습에 다시한번 보게됬는데

존나어색했음. 아씨발그냥밥만먹고 가야겠구나했는데 밥먹고 영화하나봤음

시라노연애조작단이라고 ㅇㅇ 그거보고 존나웃으면서 기분업되가지고 존나 이거저거 얘기하면서

술한잔하기로함.

그래서 술집한군데걍 들어갓더니 마침 쏘주방ㅋㅋ

안에서 이거저거얘기하면서 지난 썰들풀다가 걔가 갑자기 옆으로오라고함


옆자리가서 이얘기저얘기하다가 걔가 전남친얘기하면서 존나울기시작.

난 토닥토닥하면서 보빨시전함.

그러다가 걔가 진정되고 울음멈춰갈때쯤 폭풍키쓰 츕츕츄룹츕츕춥춥촵촵하면서

조심스레 가슴을만져봤는데 거부안함ㅋ

아싸하고 존나만지작거리다가 안대겟다 오늘이 그날이다싶어 집에가자하고

데리고나와서 모텔로감


모텔가서 씨발 벗길라그러는데 그땐 브라끈을 어떻게 푸는지도 몰라서 그냥 팔들게해서

위로 윗도리벗듯이 쭉 벗겨냄ㅋㅋㅋ 존나시발 온몸구석구석 굶주린 개마냥 글로배운 애무스킬들을

시전함. 얼굴부터 츕츕대면서 내려가다 씨발드디어 여자의 소중이를 내 눈으로 보게됨

감격의 순간이였지. 존나관찰해봤음 내가 야동으로봤던게 실제로 이렇게 생겼구나ㅇㅇ

그러면서 존나 손가락넣어보고하다가 여자의 소중이구멍은 생각보다 밑에있다는걸 깨닫게됨.

그러고나서 소중이에 손가락질존나하다가 삽입시전할라하는데

여자의 소중이구멍은 생각보다밑에있으니 밑에넣어야겟다 하는데 이상하게 너무쫍음;

걔가 거기아니라고 내소중이잡아서 살짝위로올려줌 헠헠 똥꼬에다 삽입할뻔함.

그렇게 폭풍피스톤질하다가 나도 그때 술이너무취해서 언제잠들었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다음날 샤워하고 한판더하고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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