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장하게 된 이유와 지금까지 썰 3


그냥 형이 보고싶고 그랬는데 무슨 감정인지 잘모르겟다면서 그러자 형이 가까이 다가왔다 어깨에 손을 올리면서 머리를 쓰다듬고 키스를 하기시작했다 남자와의 키스는 첨이었다 다리를 살짝들어 자기 허벅지에 올려놓고 계속키스를 했다 

머리가 복잡해지면서도 기분이 너무 좋았다 십분정도 키스를 하고 난 후 정신이 몽롱했다 잠시 화장실좀 갔다온다 하고 들어가서 거울을 봣다 더이상 남자의 표정이 아니었다 그리고 팬티까지 젖어있었다 그리고 술을 다 먹고 잠자리를 가졋다 젤을 바르고 손가락을 한개 넣었는데 엄청나게 아팠다 10분정도 그러고 나니 겨우 손가락 두개정도가 들어갔다 



그리고 콘*을 씌우고 조금씩 조금씩 넣는데 비명소리가 날만큼 아팠다 순간 엄청난 고통이 느껴지고 난후 들어온게 느껴졋다 
눈물이 질끔 났다 그리고 시작되었다 그냥 마려운느낌이 들었다 아 이런건가 싶은 맘에 실망감이 들때쯤에 내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몸을 완전히 접어서 박아대기시작했다 

기분이 너무 이상했다 수치심과 굴욕감 정복당한 느낌 힘없이 어꺠에 걸쳐져서 흔들리는 다리 그리고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여자의 교태석인 신음소리를 내가 내고 있었다 그리고 오빠라고 불렀다 그리고 내가 정복당한걸 느꼇는지 더 강하게 내리찍었다 
나도 몰랐던 진짜 내 속마음이 입으로 다나왔다 보고싶었다고 좋아한다고 그리고 나를 위로 올렸다 나 스스로 엉*이를 흔들고 있었다 여자를 좋아하던 나는 더이상 존재하지않았다 뒤에서 엄청나게 박아대는데 발바닥이 다들려서 발가락으로만 겨우 지탱할정도였다


그리고 그사람이 목을 잡으라고했다 그리고 꼳힌채로 일어서서 박았다 너무 흥분했는지 여자목소리로 괴성이 나왔고 순간적으로 여보 라는 말까지 했다 마지막에 발목을 잡고 정말 강하게 유린을 하고 나서 내 배에 사*을 햿다 샤워를 하고 그 오빠는 집으로갔고 난 잠을 이루지 못했다 그리고 여자친구를 어쪄면 이해할 수 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남자인데도 지금 건장한 남자한테 **히고 사랑한다고 말을 했는데 여자인 네가 오죽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문자로 미안하다 잘 사겻으면 좋겟다라고 보냈다 

4에 이어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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