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김치년 때문에 빡친 .ssul


안녕 게이들아? 요번에 13학번을 달게된 늅늅이야.
오늘은 지하철에서 겪은 김치녀에 대해서 써볼까해.
각설하고 바로 본론 들어갈께.

신입생을 위한 방학 수업을 끝마치고
지친 심신을 위로하며 일베를 하고 있는데,

멀리서 들려오는 청명한 김치 소리가 들려오는 거야.

그래서 엿들었어. 대화 내용은 다음과 같아.

남자1 : 우리 내일 과제(정확히 뭔지 모르겠음) 끝나는데 소주 갈까?
김치 1,2 : 감사합니다~~~

씨발 일베에서만 보던 김치녀를 오프라인 살결로 느끼니깐
두년을 노짱 곁으로 보내주고 싶더라.

김치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흥해라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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