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3 할부원금90만에 판 폰팔이 색끼 찢어죽이고싶다.ssul


전자기기에 관심도없고 약정이 다 끝난 원래폰은 이모가 돈을 대신내줘서 폰값에대한 개념이 없었다.
그냥 집앞에서 말하는대로 갤럭시 삼쥐를 샀는데
씨발 집에와서 보니까 내가 호갱중의 대호갱이라는걸 깨달았다!!
깊은 빡침이 몰려왔지만 그냥 쓰는데 일주일만에 주머니에 있는채에서 누가 쌔려감..
다시 가니까 씨발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호갱이 일주일만에 폰도 분실했다고하니 진짜 얕잡아뵜는지 두명이 다같이 처웃으면서
흠집이 여기저기 있는 갤2를 22만원에 강매하더라
물론 안샀지만...
진짜 찢어죽이고싶다.
반삭하고 초록색으로 염색한 40대 아줌매미가 들락날락거린거보고 존나 질이 않좋은 사람들인걸 깨닫고
빨리 나왔어야 했는데 영혼도 없는 자식들이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