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동기 여자애에게 정액 먹인 썰.ssul


제목을 짧게써야해서 자극적인데

사실 생일주에 정액넣은거고 몰래넣은것도 아니고 동기여자애도 알고마신거다

일단 내 상황부터 말해준다

나는 이제 4학년을 앞두고 자취중인 놈이다

중딩때 아다때고 중딩때부터 지금까지 여자만 따먹는걸 인생의 목표로두고 살고있다

지잡 그것도 지거국도아니고 사립대에 문돌이니 얼마나 씹창앰창인생인지 알거다

거기다 학점은 이제 4학년되는데 평균 2.7학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내가 섹파둘중 하나 고르고 쓰리썸하고 그런거보고 부럽다는애들 있는데

별로 부러워할거없다 진짜 씹망인생이니까

그래도 여자따먹는건 자신있어서 지금까지 70~80명은 따먹었다

끼리끼리논다고 내 친구들다 대부분 나같은놈들이고 알고지내는 여자들도 걸레들 많음

일단 대학오고 OT를 가는데 진짜 나는 인터넷에나오는 OT때 남자선배들이 여자신입생들 술먹여서

반쯤 강간으로 따먹는다는거 믿고있었다

근데 실제로는 그딴거 없긴하지만 존나 들이대는 꼴깝새끼들이 있는건 맞았다

근데 존나 웃긴게 OT에 4학년도아니고 졸업한년이 따라온거다 더 가관인게 그년말고도 몇명 더있음

이게 과 동아리가있는데 졸업한새끼들이 학교근처에서 취직하고 학교에 얼쩡거리면서 아직도 선배질하는 애들많다

그래도 가오는 있는지 돈좀 써서 봐줄만한데 이게 지잡이라그런지 똥군기가 진짜 좆같음

근데 졸업한년놈들도 똥군기잡는다고 생각해봐라 물론 지들도 염치가있어서 정면으로는 안그러는데 학년높은애들 뒤에서 움직인다 ㅅㅂㅋ

근데 이 졸업한년이 나랑 OT때 같은조인데 꽤 친하게됬다

나 보자마자 키 몇이냐고 물어서 187이라고 했는데 사람들있는데서 대놓고 바로 지는 키큰남자가 좋다고하더라

그냥저냥 OT끝나고 지내다보니 3월이 다 가기도전에 이 졸업한년이랑 사귀는건 아닌데 섹파보다는 약간 더 가까운 사이가되었다

우리가 똥군기 존나 심한데 이상하게 여자들이 제일 심각한 수준이다

우리과는 여자들은 의무적으로 여자들만 가입하는 동아리에 가입해야한다

과동아리인데 여자들만 모인 동아리고 의무가입임 ㅅㅂ ㅋ 여기서 이 졸업한년이자 섹파인지 애매한년이 한가닥하는데

당연히 동아리전체나 대부분이 모인자리에는 염치없이 내가 끼지는 못하는데 졸업한년이 지랑 친해진애들 친한애들 모은자리애는

내가 끼는경우가 종종있었다 이러면서 여자애들이랑 조금씩 알게된거같음

근데 진짜 술 존나 많이먹인다 이 졸업한년이 약간 이상했는데 꽐라되면 가슴이랑 보지깐다음 사진찍고 그랬다

그리고 나만보라고 보내주고 그랬음 그래서 나는 인사정도밖에 안한 동기여자애 보지도 알고있었음

강의시간때 많이섰다 지잡문돌이라그런지 강의는 거의 핸드폰보고 여자애들은 몸팔러나왔는지

누가더 꼴리게입는지 진짜 미친듯이 경쟁했다

가슴보지사진 4명꺼 가지고있는데 그중한명이 나랑 친한 과친구랑 사귀더라

존나 웃긴게 그 친구가 가장친한 과친구인데 진짜 아무한테도 저 4명꺼 가슴보지사진 안보여주고 이친구만 보여줬거든

근데 이새끼가 존나 핑보인애 보고 지는 핑보가 세계에서 가장좋다면서 존나 들이대더니 사귀더라

이새끼 아직도 술만처먹으면 지 여친보지보고 딸친새끼라고 나 놀림

지는 박아봤다고 자랑하는데 이새끼랑 그 핑보랑 헤어지자마자 내가 섹파로 존나 따먹었느데 좀 어색해질까봐 아직까지 숨기고있다

어쨋든 이 졸업한 선배년이 존나 싸이코였는데 얼굴 예쁘고 몸매좋아서 나는 개꿀로 따먹고다녔다

소문에는 한때 몸팔았다는 소문도있는데 확실한건 아님

사건은 내 동기 여자애 생일날 벌어졌다 술좋아하고 그럭저럭 예쁘게 생긴애다 남친은 없고

남자선배랑 사귄다는 소문났었는데 금방 없어짐

생일이라고 술마시고 놀다가 그 졸업한년이 지 자취방에서 또마시자고 다 끌고감

나만 남자고 졸업한년포함 여자만 5명이였는데 생일주 만든다고 지랄하더라

근데 졸업한년이 지때는 존나 더럽게 만드는데 요즘 누가 그러냐고 깔끔하게 만들라고 하더라

그래도 진짜 밥신같이 만드는데 술이것저것 존나넣고 음료수에다가 초콜릿넣고 지랄했다

그러고는 갑자기 날끌고 화장실에 들어가있으라고하더라

나는 여자들끼리 뭐 하는줄알고 들어가서 핸드폰꺼내려고 했는데 곧바로 졸업한년 따라들어왔다

손에 소주잔들고 있었는데 여기다 정액싸라고 했다 나는 뭔개소린가했더니 생일주에 넣을거라함

이건 좀아닌데 하긴했는데 좀 꼴리더라 동기여자애한테 정액먹일 생각하니까

졸업한년이 입으로 빨아주다가 빠르게 대딸로하는데 도저히 소주잔에 정확히 넣을거같지 않았는지

나보고 딸딸이치고 넣으라고해서 내가 정확하게 넣었다

진짜 흥분도하고 그날은 아직 섹스를 안해서인지 소주잔이 거의 꽉찼다 소주잔 90%정도가 찼음

그러고는 나갔는데 나는 몰래넣을줄 알았는데 그냥 대놓고 들고가더라

당연히 애들이 그게 뭐냐고 그러지 졸업한년이 숨기지도않고 존나 웃으면서 이새끼 몸에서 나온거라고 나 가르킴

여자애들 바로 눈치까고 꺄약꺄약 소리질러댔다

생일인 내 동기여자애는 좀 당황하는 얼굴이였음

근데 말도없이 졸업한년이 생일주만든 용기에 그냥 넣었다

그 생일주만든 용기는 좀 특이했음 존나 넓은그릇인데 깊이는 엄청 얕은 횟집 회담는 그릇같은거다

넓이는 넓어서 술은 꽤 들어감 거기에 내 정액 넣은다음 숟가락으로 섞었다

그러고는 그냥마시면 재미없다면서 생일인 동기여자애 손을 뒤로해서 지 스카프였나 방바닥에 굴러다니는걸로 묶은다음

개처럼 입으로만 먹게 시키는거임 머리카락 안흘러내리게 묶인상태에서 머리묶어줌

그렇게 좀 오래걸려서 그거 다먹으니까 애들 소리지르고 난리남

여기서 끝난게 아니고 졸업한년이 갑자기 입가심!입가심!하면서 소리지르더니

아까 정액담았던 소주잔 들어올림 그리고 동기여자애 입앞에다 들이대고 소주잔에 묻은정액 다 핥아먹어야 끝이라고 난리

그 동기여자애도 술처먹고 정신없는 상황에서 그대로 내 정액묻은 소주잔 다 핥아먹음

그이후로 다시 술처마시다 생일인 여자애는 너무 마셔서 토한다음 잠들고 다른여자애들 다 집에감

나는 대충 뒷정리 해주고있다가 졸업한년이 꼴린다면서 섹스한판 하자고함

존나하고 끝나자마자 졸업한년도 화장실가서 토하더라

나오더니 내가 썻던 콘돔 정액안나오게 묶은다음 동기여자애 팬티벗긴다음 배위에다가 올려놓더라

내일 존나 깜짝 놀랄거라고 혀도꼬인년이 존나 쳐웃음

그러더니 갑자기 동기여자애 보지열어보더니 처녀막도없는 씹걸레년이라면서 갑자기 손가락을 하나 쑥 집어넣음

그러고는 남자선배이름 얘기하면서 이년이 걔한테 대준거 확실하다면서 쑤심

내가 그거 계속 보고있으니까 손가락움직이면서 지가 더 쪼여주니까 입맛다시지말고 가라더라

그러고는 그 배위에 올려둔 콘돔 다시 보*에다가 꼽아둠 그거 사진찍었는지 나중에 사진보내주더라

그건 자기도 심했다고 절대 남한테도 보여주지 말라고함

그다음날 일요일이라 빈둥거리고있었는데 동기여자애가 전화해서 어제 무슨일 없었냐고 묻더라

그래서 내가 별일 없다고 뭔일이냐고 걱정하면서 물어봤는데 졸업한년이 장난을 좀 심하게쳤다고 함

나는 보*에 콘돔꼽아둔거 모른척하고 무슨일이냐고했는데 그냥 장난을 심하게 쳣다고만 말함

나는 그년이 워낙 미친년이라고 맞장구쳐주면서 좀 욕해주고 내가 그래도 친하니 말좀 해주겠다고했다

내가 졸업한년한테 동기애한테 전화왔다고 했는데 자기도 좀 심했던거 같다고 사과했는데

또 따로 사과할 생각이라고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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