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남녀합반Ssul


우선 난초딩때는 여자관심이 없었고 남중나온 갓고딩 이였을때 였는데 남녀공학 학교에서 1학년땐 합반이였어. 근데 이쁜얘들이 많은거야 진짜 여자보러 학교가는? 그런말이 나올정도로 말이야 근데 4월초에 다들 어색어색 하고있을때 였는데 그때 우리반은 두자리가 짝을 이뤄서 앉도록 책상배열이 되있었는데 쉬는시간에 내가 허리가 아파서 아무도없던 내 짝이앉는 의자*에 한손올려놓고 허리스트레칭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따뜻한게 감싸는거야 뭐지하고 봤는데 이쁜애가 내 손을 못보고 친구랑 떠들다가 내 손위에 앉아버린거지 나는 당황해서 바로 손을 뺐는데 그 여자애가 입고있던 ㅡ치마도 같이 빠져나오면서 치마 뒷자락이 살짝 휘날렸고 난 그때 봤던 그 하트문양팬.티를 잊지 못하고있어 ..그런데도 그 얘는 모른척하고있고 나도 당황해서 책보는척 했었는데 아.. 그 뜨뜻한 느낌 또 느끼고싶다..








2. 우리반이 1학년때 판치기가 유행했었어.
근데 이게 여자애들이랑 할때도 있었는데 솔직히 봐줘야 되는부분이지만 우린 판돈이 오백원짜리 3개씩 총 500원 6개로 판치기를 했어. 그래서 여자라고 봐주거나 그런게 없었어. 그러던 어느날 우리반에서 일진녀들 있잖아 치마 짧고 이쁘장한 애들.. 개네중에 한 여자애가 나랑 뜨자는거야 ㅋㅋㅋ웃어주면서 책을 꺼냈지. 앞에서도 말했듯이 우리반은 짝으로 7행 2열씩 3줄로 앉는데 이 이쁘장한애가 내 옆에 앉는거야. 그 상태로 순서정하고 니 차례 내 차례 하면서 치는데 동전이 치기 힘들게 있는거야 그래서 자세를 꼬았는데 내 무릎이 그 여자애 다리사이로 들어가버린거임. . 근데 난 집중하느라 바로 눈치를 못채고 내 차례가 끝나고 인식한거야..내가 한 행동을.. 걔 얼굴은 살짝 빨개지고 아무말없이 판치기만 치는데.. 솔직히 꼴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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