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가 와서 라면좀 끓여 달래서 갔다 온 썰.ssul


내가 치즈라면을 예술로 끓인다고 아트수준이라고 자부심 쩔게 말했더니

동아리 선배가 '그렇게 잘 끓이면 우리집 와서 좀 끓여주라' 해서

피자치즈 사가서 끓여주고 같이 잘 먹고 그냥 테레비보고 인터넷 좀 하다가 집에 왔다


태어나서 처음 여자집 갔다왔으니까 모쏠 평타취? 나 일기 써도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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