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상황에서 웃을뻔한 SSul.txt


안녕 게이들아
어제 있었던 일이다
나는 조국을 사랑하는 게이야
작년에 학군단 시험쳐서 합격해서 이제 곧 머리미는데
어제 예비소집을 했었다
훈육관 소령이 와서 한시간정도 교육했다
차렷 열중쉬어 그런거 하는데 예령이라면서 " 부대~~~"이러는거다. 순간 땅크성님이 생각나는 찰나
역시나 "열중 쉬어" 라고 했고
부대 열중쉬어가 생각나서 입꼬리 살짝 올라갔는데
거기서 웃으면 일베인 강제인증할거같아서 겨우 참았다 ㅅㅂ









3줄요약
1.학군단 예비소집함
2.훈육관이 부대 열중쉬어 거림
3.일베인 강제인증 싫어서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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