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돌이인데 거지손님 썰


나는 k대다니고 전에 음악선생님 사랑하는썰이랑 여동생한테 야*보는거들킨썰 쓴 게이야



편하게말할게



내가 편돌이를 한 지 한달이 되가는데




어제부터 거지새끼 옴 단골거지년




나는 매우 젠들맨이라서 다른손님과 같은대우를 해주었음




날에 문열고 들어오는데 등이15도 굽어있어서 이곱추 좀 심상치않구나 느꼈었음 


그런데 나도 충청도사람인데 이새끼가사투리쓰니까




충청도사투리가 아니라 멍청도사투리;;






이놈이 막걸리사가고 5분이 지나도 쩐내가 안사라져 아...







그러고나서 다음날 어제 그 거지 안왔으면좋겠다. 생각하고있는데





등장





이놈은 오늘은 소주랑 맥주여




맥주피트고르고나서 병맥이 싼지 피트가



싼지 물어보길래 당연히 병이 양이적으니




까 싸길래 병이라고했더니 피트를병으로




바꿔오고 존나 세상을 다 가진듯이 활짝




웃음 그때 입옆에있던 침굳은 찌꺼기 보고 토할뻔했다.






그러더니 소주한병을달래 멍청해서 찾지



도못하길래 줬더니 빵끗웃어 환장하시겠



네 어쨋든 나는 한낯알바생에 불고ㅏ하



기에 주고보내려고하는데 이새끼600원



이 모자라서 소주를못살 위기어ㅣ 봉착


거지가 사장님이랑 잘 아는사이래 



점장님ㅠㅠ



그래갖고 그냥 내돈600원으로 떼울려고 주고보냈더니




10분뒤어ㅣ오더니 돈 갚고감 




그래서 거지도양심은있구나 흐 이뭇해




질찰나 가게에들어오더니 소주2병더감 






가게안에 쩐냄새






냄새로사람을 죽이려고해 그러더니 나 



알바몇시까지하냐고 묻고 감 내가 맘에들





었나 씨발 나 좆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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