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딸 쳐주다 걸린.SSUL


0KhNXRR.jpg






때는 바야흐로 30분 전.. 

멘탈을 추스리고 글 적어본다. 

씨발 재수 망하고 이번년도 군입대도 

실패해서 집에서 눈치 보며, 

최대한 별 탈 없이 지내며 군입대를 준비하는 21살 모쏠 진성 일게이다. 

근데 내게도 나와 비슷한 멍뭉찡이 있는데. 
이 새끼도 11년 째 모쏠 아다 게이새끼다. 

주인과 똑같은 멍뭉찡 ㅍㅌㅊ? 

근데 이 새끼가 요즘 또 발정기라 시발 나를 가만히 놔두질 않는다.. 

씨발 그런 이 멍뭉찡에게 같은 마음으로 동정도 가고, 

맨날 인형한테 달라 붙어 욕구를 해소 하는 모습이 오늘 따라 더욱 더 측은 해보이길래... 

곧 버려질 낡은 오나홀을 끼워 주기로 했다.. 주인 마음 ㅆㅅㅌㅊ? 

그런데 씨벌;; 오나홀로는 완벽하게 개새끼의 첫아다를 만족 시키지 못할거 같아서 

진동까지 더 해주려고 

오나홀을 낀 채로 진동까지 주려고 핸드폰 진동을 존나게 울려줬다. 

개새끼 존나 좋아하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멍뭉찡을 보내버리려고 하는 찰나.. 

어디 선가 호성성님의 눈빛이 느껴져서 

위를 쳐다봤는데.. 

아뿔싸.. 씨발 문이 열려있었다..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온 

호성성님 빙의된 애비한테 

뺨따구만 연속으로 세대 쳐맞았다.. 

이 병신 새낀 이제 하다못해 개새끼 딸딸이나 쳐주냐고 그럴거면 

개딸부나 하라고 존나 허벌라게 치욕받고 

한강 가는 중이다.. 

씨발 좆같은 인생.. 한탄좀 해본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