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 ㅊㅈ 운 사연.txt 777777


낚시로 싱고하든 말든 알아서 하세유

어차피 무고하게 신고하면 자기만 역관광 당하니..

신고땜에 기분 드러워서 안쓸까 하다가 제 블로그 까지 와서 써달라고 하시는 분이랑 문자까지 보내시는 분 계셔서 마저 씁니다.



아직 현재진행중인데요.

상황 돌아가는거 보니 쌍방과실로 인정될듯합니다.

일이 너무 커져서 서로 좋게 끝나긴 글른거 같구요.

다만 그 대리한테 말하니 그 ㅊㅈ한테 이렇게 말했더라구요

내가 죽든 xx씨가 죽든 어떻게든 될것이고 만약 내가 이일때문에 나가게 된다면

법적으로도 생각중이니 알고 계시라고



그러니까 그 ㅊㅈ 가 움찔하더니

'그럼 그냥 여기서 끝내죠 서로 잘못했으니까'


라고 했다는데 그 대리가 파워거절. 됬고 끝까지 간다고 하네요.

쌓여있던게 많은듯.



이것도 아마 낚시로 신고되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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