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 ㅊㅈ 운 사연.txt 55555


점심먹고 와서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늦었네유


일단 회사 지하에 두루치기 집에 갔다함 , 미리 자리 잡아놔 있는 세미슐츠 외 일당들.

이미 밥을 먹고 있었다함.. 한마디로 밥사준다고 한건 걍 뻥이고 엿먹이려고 한거.


슐츠: 대리님 여기 앉으시죠

대리: 왜 부르셨어요?

슐츠: 아니 어제 한말에 사과를 하셔야죠, 장난하세요?

대리: 팀장님도 그렇고 내가 잘못한것도 없고, xx 씨가 맨날 인신공격하는데 그건 생각안하나요?

슐츠: 남자랑 여자랑 같나요? (이때 싸대기 갈기고 싶었다함)

대리: 짜증나니까 그냥 저 갈게요, 밥 안사줘도 됩니다

슐츠: 사줄생각없었는데요? 왜 여자가 남자한테 사줘요 ㅋㅋ (똘마니들 따라웃음)
대리님 밥 못드셔서 어떻게해 ㅋㅋ

대리: 상관없습니다.

슐츠: ?

대리: 어차피 당신들이랑 밥먹을 생각없고 뭐라고 나불대는지 볼려고 온거라서요, 제 밥은 이미 가후 대리님이 시켜놨어요,안녕히 계세요.


그 대리 아까 밥 같이 먹었는데 통쾌함에 몸을 떨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밥 시켜놓는 아이디어는 제가 조언해줌 ㄷㄷ
글구 대리랑 슐츠랑 밥먹고 쫌더 얘기한거 같은데 그건 좀따 말해준다네유



이 ㄸㄹㅇ 같은 여자들은 아직도 안들어왓네유, 지들끼리 모의 중인거 같은데 별다른일 있으면 또 올려드리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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