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 ㅊㅈ 운 사연.txt 44444


아마 이게 오전의 마지막 글이 될듯..

참고로 그 남자 대리는 제 자리의 대각선 앞임. 그래서 표정이 다보이는데

너무 행복한 표정임, 마치 이제까지 털렸던게 속이 시원하다는 표정이랄까.



그래서 이연재가 마쳐지는구나 생각했는데 방금 전 대리가 메신져를 보여줌,


슐츠- 대리님, 점심에 저좀 봐요

대리- 저 밥먹어야되는데요?

슐츠- 밥 제가 살테니까 같이 먹어요, 그리고 XX 이랑 XX 애들도 같이 좀 보재요

대리- 싫은데요?

슐츠- 진짜 화내기전에요, 저 소리치고 회사 관둘거에요

대리- 그러시던가요 뭐 어쩌라는거죠?

슐츠- 좀있다 점심시간에 찾아갈게요.

대리- 오던가 말던가요 ㅋㅋ



아마 팀장님땜에 직접 와서는 말 못한듯 ㅋㅋ

점심 이후에 별일 있으면 또 글쓰겠습니다. 제 이야기도 아닌데 열화와 같은 성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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