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대신 용의자 본 썰...


처자랑 뭐 볼지 몰라서 둘다 예매 했는데 실수로 변호인을 취소를 해서..ㅠㅠ

어쩔수 없이 용의자를 봄..ㅜㅜ


기왕 본김에 용의자 평을 하자면,

- 액션은 괘안음. 퀄리티는 상당히 맘에 듬. 근데 넘 정신없음.

  액션이 너무 많아서 쉴 틈이 없고 보고 나오는데 머리가 아플정도.

- 폭스바겐 보다 산타모가 더 튼튼함. ㅋ

- 응사 쓰레기 친형으로 나오는 배우는 깐족거림 잘 어울림.

- 김성균은 삼천포 이미지가 겹쳐져서 ㅡ.ㅡ;;

- 공유는 고생 많이한것 같은데... 슬픔을 표현하는데는 뭔가가 좀 부족함.

- 같이 본 처자는 별로 안 좋아했음. ㅡㅡ


결론은
변호인 보러 극장 한번 더 가야함.

기승전변호인~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