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식당한다고 하던데.txt


술마시면서,


자기가 식당한다고 하니..

주변에서, 요즘시기에 식당하면 큰일난다고 다 한마디씩한다고..

짜증난다고 저한테 하소연..



물론 저는 그냥 맞장구 쳐줬지만...




솔직한 심정은..

진짜 지금 하면 안대는데.......................................



솔직하게 말해주고 조언해주는 주변사람들한테 짜증난다고 하는거보고...

걍 뒀어요...




친한친구이긴한데, 지인생은 지가사는거죠뭐....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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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다신분들이 볼지 안볼지 모르겠지만, 추가적으로 적는거

집팔아서 한다고 합니다.

본인집도 아니고 부모님집...


걍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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