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 친구 엿 멕인 썰


이제 입학 시즌이고 그래서 오늘 미용실로 이발을 하러갓어 친구랑 근데 내가다니는 곳은 셀프로 머리를 감아야되ㅋ 내가 먼저 머리깍고 머리감고 친구 기달리고잇엇는데친구가 머리를 감을려하는거야ㅋㅋ 그래서친구가 샴푸 뭍히고 이제 헹구려하는거야 나는 장난을 하나 시전햇어 그게 뭐냐면 차가운 물을 일부러 나오는 쪽으로 틀엇지ㅋㅋ 그러더니 친구가 따뜻한쪽으로 트는거야ㅋㅋ 그래서 나는 존내 뜨거운쪽으로돌려놧어ㅋㅋㅋ
친구가 뜨거워서 다시 차가운쪽으로 하는거야ㅋㅋㅋ 난 너무 웃겻지ㅋㅋ 근데 더 웃긴건 미용실 아주머니도 눈치채가지고 약간웃으시더니 그만하레는거야ㅋㅋ 그래서 그만하고 나왓어 


필력이 거지라서 죄송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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