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처음 당한 성희롱.txt


한국에서 회사생활을 할때...


영업/생산관리 두 부서를 맡아서 일을 했었는데요;;;





현장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들..(생각해보면 그리 아줌마도 아닌 분들)

어린 나이에 관리자라 그런지 진짜 다들 편하게 대하고 장난도 자주 치고 했었는데....




조립을 하는 파트에서 핸드폰 충전기 걸이가 뻑뻑하게 들어가서 자꾸 불량이 나는 상태.

저도 일손 바빠서 그거 도와주고 있는데..조립할때마다 자꾸 뻑뻑하게 들어감



'아 진짜 안들어가네'라고 말하자..

한 아주머니가...



'어머 namja씨가 어려서..총각이라서 잘모르네? 뻑뻑하면 침바르면 잘들어가는데~'

이런 개드립을 침



그 라인에 있던 아줌마들 좋아서 죽고 난리남;;;;;;;;;;;;;;;;;












쳇.

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지금 나에게 누가 그런 성희롱하면 아주 그냥 확 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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