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ㅈ의 문자내용.txt


몇년전에 친한형님덕에 알게된 ㅊㅈ가 있어요
제가 완전홀딱 빠져서 짝사랑좀 하다가
아니다싶어 그만두게 되었지요

그러다 엇그제 결혼식갔다가 그형님을 만나게 되었고 끝나고 형님하고 둘이하는 술자리에 그 ㅊㅈ를 부르시더라구요
물론 ㅊㅈ는 제가 같이 있는지는 모르는 상태였구요
오기전에 잠깐만 있다가겠다며 왔구요
와서는 끝까지 있다가더라구요

오랜만에보니 설레면서 예전 그 감정이 몽실몽실 생기기도하고 해서 다음날 같이 밥먹자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답장은 밤샘작업땜에 안되겠다며 담에보자고 답장이 왔어요

그런데 문제는.. 여자가 다음에 보자고 하는거면 마음이 없는거라며 여동생이 말리더라구요 그말만없으면 희망적이라면서ㅠ

접는게 맞나요?왤케복잡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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