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ㄷㅎㄷ 썰


약 7년전 12월 31일 밤
사귀던 ㅊㅈ와 해돋이 볼꺼라 타지에 갔쥬
방잡고 저녁 시켜 먹고
샤워하고 ㅎㄷㅎㄷ 두판뛰고
ㅇㅆ도 하고 뜨겁게 ㅎㄷㅎㄷ 하고 뻗었드레유

잠결에 뭐지? 불 켜놓고 잤나? 눈을 떠보니
혼자서 위에 올라타서 말타기중이더라구요

뭐해? 하고 물어보니
어 임신공격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와 순간 등에 식은땀이 ㄷㄷㄷ

다행이 방어했어요 ㄷㄷㄷㄷㄷㄷ



그래서 아직 총각인듯


임신공격 당할빤한 썰인가?
작가님들 대체 어떻게 적는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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