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후돈갤을 끝내는 나의 편의점 썰.SSUL [1]


어느 날 편의로운 야간편의점안으로 푸른 풍뎅이가 들어옴

벌레라면 원래 많이 들어오지만 헤비급 푸른풍뎅이 찡을보고 멘붕;;

이 아니라 나방도 맨손으로 잡는 나새끼에겐 그냥 픙딩이


담배곽을 접어서 공중에 날라다니던걸 후려쳐서 떨어트림


역시 헤비급 풍딩이찡답게 죽지않고 기절만하심

근데 가만히서보니 그 영롱한 푸른빛의 날개가 존나

몬헌하면서 레어벌레 잡은 기분인거다 ㅇㅇ


풍뎅이찡앞에 쭈그려앉아서 계속 뒤집뒤집하면서 관찰햇음

관찰하면서 "풍딩이찡~ 어떻게 들어오셧나요오~ 풍딩이찡~ 예에~"

하면서 노래부르고잇엇는데 어떤여자분이 언제들어왓는지 내 모습 보더니 그냥 나가버림


나쁜지지배가 ;; 시1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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