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받고 하는 말중에 개인적으로 제일 짜증나던것 txt


월급쟁이 시절 월급날 회포라도 풀라치면

"나 돈없어 니가 사 담에 내가 살게"

"야 똑같이 돈 받는데 난 있고 왜 넌 없어?"

"몰라 뭐 내고 뭐내고 적금 나가고 하면 없어"

"적금 얼마 넣는데?"

"130만원"





아오 난 저축 하나도 못하는데 짜증 팍.






은근히 적금 앤 저축을 한달 나가는 돈으로 생각하고 돈이 없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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