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학생과 사귄 썰.ssul


썰을 풀까말까 고민 글도 올렸었는데

필력이 딸려도 응원하는 댓글이 많아서 한번 풀어보려고 결심하고 푼다.

처음쓰는 썰이라 필력이 딸려도 이해하기 바란다.


참고로 독자 입장에서 썰을 많이 읽어봤는데 중간에 끊는 거 너무 싫더라

그래서 나는 한번 훅 갈꺼다 ㅋㅋㅋ


때는 2013년 10월 가을

ㄴㄹㄴㄹ 이라는 어플을 통해서 그아이를 알게 되었다

서로 기본적인 신상정보를 주고 받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친근감을 쌓고 있었지

지금부터 그 아이를 (M)이라고 칭하겠음


M은 옹녀 스타일이였음

서로 쓰잘떄기 없는 얘기를 주고받다가 어플에서 카톡으로 넘어간 후에

갑자기 심심하다면서 섹드립을 치기 시작했음.

첫경험은 언제 했냐는둥, 어떤 자세가 좋냐, 너에 ㄸㄸㅇ 크기는 얼마나되냐 등등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서로가 가졌던 경험과 ㅅㅅ에 대한 취향들을 얘기하고 공유하게 되었고

그렇게 서로 친해지면서 사귀는 단계까지 갔었음


조금더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 받다가얼떨껼에 사귀게 되었고

일본 유학중이던 M은 방학을 하자마자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왔음

공항으로 마중나와달라는 말에 공항으로 마중을 나갔고, 리무진버스를 타고 M의 집동네 근처로 갔음

집동네 근처로 가니 M의 부모님, 언니, 언니에 남편까지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었음

내리자마자 나는 적잖이 당황했지만 애써 태연한 척하며 뻘줌한 상황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것을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음

짐을 가족들에게 넘겨주고 데이트를 하러 시내로 나갔음

일단 밥을 머고 룸카페로 가자길래 쫄래쫄래 따라갔음.

룸카페에서 서로 먹을 차를 시키고 서로가 밀폐된 공간이다 보니 얘기를 하다 분위기가 무르익어서

키스를 하고 ㄱㅅ을 만졌음.

ㄱㅅ을 만지니까 ㅅㅇㅅㄹ가 새어 나옴. 그때부터 나도 급흥분 되기 시작했음

ㄱㅅ을 만지고 키스를 계속 하는데 갑자기 내 옷속으로 손이 훅 들어오는거임

나는 경험이 많지 않았었기 때문에 많이 당황했었지만, 태연한척 하며 손을 밑으로 내려갔음

그러다 ㅍㅌ 속에 ㅅㅈㅇ를 만질려고 했었는데 팬티라인을 하고 있어서 처음에는 뭔지 몰라서 어리둥절 했지만

M이 그 안으로 손을 넣어달라는 말에 아무렇지 않은 척을 손을 넣고 ㅋㄹ를 만지기 시작 했음.

ㅋㄹ를 만지면서 키스를 계속하다가 M의 손이 내 ㅍㅌ속에 ㄸㄸㅇ를 만지면서 서로가 흥분하기 시작했고

여기에서는 거사를 치룰수 없다는 판단에 MT로 직했했음.

MT로 직행하자 마자 서로 볼 것도 없이 키스를 퍼붓고 몸을 탐하기 시작했고,

적극적인 M에 리드에 따라 몸을 맡겼음

일본에서 유학을 하면서 성문화에 개방적이였던 M은 서스럼없이 내 ㄸㄸㅇ 를 혀로 자극했고

그로 인해 나는 흥분이 극에 달해 싸기 직전까지 갔었는데 겨우겨우 참고 억지로 내가 위로 올라갔음

내가 위로 올라가자마자 M은 ㅅㅇ을 해달라고 했었는데 바로 ㅅㅇ을 하면 쌀것 같아서

무시하고 ㄱㅅ도 애무하고 ㅅㅈㅇ도 손으로 ㅆㅈ하면서 일부러 애를 태웠음.

어느정도 애를 태우고 넣어달라는 사정사정 끝에 ㅅㅇ을 했는데

넣자마자 ㅈㄴ 쪼이는 거임/ 넣자마자 미쳐버리는 줄 알았음

이런저런 스킬로 나를 홍콩을 보내려는데 참다참다 죽는 줄 알았고, 겨우겨우 내 패턴으로 리드하면서

1차전을 끝냈음

1차전을 끝내고 내 ㄸㄸㅇ 크기에 좋다 스킬은 부족한데 귀엽다는 등

나를 칭찬해주려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음

그러다 현자타임이 짧은 것을 보고 더 흥분한 M은 바로 2차전은 돌입하려고 눈이 돌아갔음

2차전은 내 의도대로 되지 않았고, 처음부터 끝까지 M이 하고 싶은대로 할려고 했음

물론 내가 못참을지경까지 와서 흐름을 바꾸려고 해봤지만

M의 강력한 성욕에 당할 수가 없었음.

M이 하고 싶은 체위를 마음대로 하게 끔 나는 당할 수 밖에 없었음

그렇게 참다참다 2차전이 끝나고

너무나 만족스러워하는 M의 모습에 나도 어느정도 만족감에 차있었는데

3.4.5.6.7 차전까지 ㅅㅅ가 계속 될 줄을 상상도 못했었지 ㅋㅋㅋ

그렇게 나는 M의 ㅅㅅ 노예가 되어가고 있었지


그렇게 첫만남부터 광란의 ㅅㅅ를 하고 3개월동안 그런 패턴이 지속 되었지

내가 소소한 추억을 쌓고 싶어서 영화관을 가서 영화를 보자고 하면

M이 돌아오는 답변은 "MT 가서 영화보면 되지!!"

그 때부터 M이 옹녀라는 사실을 깨닭았고

MT를 가는 순간 부터 나는 M에 주도하에 내가 말하지 않아도 여러가지에 체위와

나를 참을 수 없는 스킬들에 향연들로 인해서 미칠 지경이였다.

그 중에 가장 최고 였던건 ㅂㅈ에 쪼임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경이로웠다

자기 마음대로 쪼였다 풀었다 하는데 진짜 남자를 빨리 싸게 하게끔 하는 스킬을 정말 남자로 하여금 참기 힘들정도로

대단한 명기에 소유자 였고, 한두번 나랑 해보더니 금방 나를 파악하고 나를 가지고 놀 수준이였다.

남자로써 자존심이 너무나 상했었고 3개월동안 쌓이니까 M이 나를 좋아해서 만나는 건지

아니면 ㅅㅍ로 만나는건지 의심스러운 생각이 들었고, 그 중간에 M이랑 8번 까지하고

다음날 20시간까지 잠에 빠진 적도 있었다. 그 때 육체적 피로는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다.


이러한 육체적인 피로가 쌓이기 시작하면서 내가 옹녀를 받아들일 인물을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말도 안되는 핑계와 이유거리를 삼아 헤어지자고 얘기하고 연락을 일체 끊어버렸다.

친구들에게 한번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런 여자가 세상에 어디 있냐고 쌍욕을 날렸지만,

어느 남자든지 돌쇠가 아닌이상 경험해 보지 않고서는 옹녀인 M같은 여자를 계속 만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 생각해봐도 헤어진 것은 조금은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그 풀었다 쪼였다하는 명기에 맛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현재는 서로가 연락을 끊고 지내지만, 그런여자는 두번 다시 못만날 것 같고, 아쉽기는 하지만 다시 만나고 싶지는 않다 ㅋㅋ


비록 짧은 글이지만 처음 쓰는 썰이다 보니 앞뒤가 안맞고 필력이 ㅈㅁ일수는 있겠지만,

앞에서 얘기했듯 여러사람에 응원에 댓글에 힘입어 쓰는 썰이니 많이 부족해도 이해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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