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버스에서 별 병신같은 아저씨 봤다


안녕 썰게이들아

수원사는 게이인데 방금 있던 따끈한 썰이다

수원역 가는 버스탔는데 어떤 아저씨가

커다란 골프가방을 들고 타더라고

골프치는 양반이 버스는 왜타지? 싶었는데

솔직히 월요일 아침버스는 만원버스자나?

출근하는 사람들과 학교가는 학생들이 북적북적한데

뭐.. 거기 까지는 괜찮았어

문제는 차가 계속 막혔다는거지

사람은 많고 차는 막히고 수원역 까지도 덤점 늦어지는데

그 아저씨가 갑자기 길가에 세워달라 생때를 쓰는거;;

당연히 기사 아저씨가 내려주시겠냐?

안된다하고 계속 갔지

그랬더니 그 골프아저씨 투덜 되면서

이놈의 똥차 드럽게 안가네

라고 씨부림 ㅂㅅㅋ

골프가방들고 버스타는게 ㅂㅅ이지

암튼 그렇게 그 아저씨는 민폐 끼치면서 버스 내림


쓰고보니까 필력도 재미도 범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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