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술버릇 진짜 안좋은 여친 썰.txt


총각때 사귀던 여친이 있었는데

술만먹으면 개가 됩니다 개가 ....

때리고 횡설수설하고 지나가는 사람하고 시비붙어서 싸우질않나

술취한거 차에 태우고 집에 데려다주면 중간에 문을 열어버리질않나 ;;;


무튼 만약 지금 시국에서 술취한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었다면 유튜브 조회수 1억을 능가할정도로 주사가 장난아니였죠..


어느날 항상 늘 그렇듯이

지 친구랑 술을 만땅먹고 델러 오라구 전화가 왔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술집앞에서 앉아서 혼자서 주기도문 외우고 있더군요 ㅡㅡ;;

가까스로 태우고 집으로 데려다 가는길에 갑자기 제차 핸들을 지 손으로 비틀면서

에헤헤헤 이지랄을 하며 몇번을 하더라구요 하지말으라고 조용히 얘기했죠


그러다가 또 에헤헤헤 하면서 핸들을 비틀길래 ................


뒷통수를 한대 탁 쳤습니다..

그래도 에헤헤헤 이러면서 끝까지 운전 훼방을 했죠


그담날 전화오더니 자기 왜 때렸냐고 만나기 싫다고 그러더니 끊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긍까 주사있는 여친있는분 조심하세요




ㅇ ㅔㅎ ㅔㅎ ㅔㅎ ㅔ 이 지랄해도 기억은 다합디다 ㅋㅋㅋㅋㅋ

내 인생에 있어 가장 몹쓸기억중에 하나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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