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핸드폰 폰팔이할때, 회식하고 안마방 단체로 간 썰. SSul



10시에 가게 문 닫고 점장부터 폰팔이까지 한 8명되나? 호프집에서 일단 술한잔 빨고
남자들끼리 미리 몰래 입을 맞춘다음,
여자애들보고는 집에 먼저 가라~ 남자들은 2차로 겜방에 스타하러 간다고 구라를 침
그리고 점장 싼타페 차타고 안마방으로 직행
5년전인가? 그때 17만원주고 했는데 꽤 고급안마였음
내가 막내였고, 점장부터 일하는 형들 몇명 다 합해보니 5명 되더라
그중에 한 형이 처음에는 자기는 사랑하는 여친이 있어서 안마 못가겠다고 빼더니
결국엔 안마가서 같이 물 뺌
그 형 여자친구 매장에도 몇번 놀러 왔었는데,,
뭔가 씁쓸하더라
솔직히 남자끼리 회식가서 단체로 떡치러 간다는데 내뺄 수도 없는 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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