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평탄한 내인생 썰


하이 게이들

난 21살 게이임

어릴때 의사 아버지와 대학 시간강사 하시는 어머니 밑에서 태어났어

장남이고 아래로는 이번에 대학간 남동생 있음

초등학교때 학생회장 했고

중학교 3년 반장 고등학교 2년 반장했어

학교는 교대다님

근데 요즘 부쩍드는생각이

내가 너무 평탄하게 살아온거같어

학창시절도 그냥 너무 물흐르듯이 지냈고 공부도 그냥 그럭저럭했어

좋은친구들도 많고 부모님이 차도 사주시고 돈걱정도 없이 지내는데

사는게 회의감이 밀려온다 왜그렇지?

일게이들 없는 여자친구도 있고 내가 젤 좋아하는 배낭여행도 방학마다 다니는데도

뭔가 이상한 기분있잖아? 공허감?? 아무튼 이런게 올해들어 부쩍 든다 

뭘까? 일게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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