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산역에서 본 ㅊㅈ 썰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부산역 행사 있어서 출근 했는데

비 몇방울 오고, 너무 일찍나와서 20분정도 담배나 태우면서 광장 벤치에 앉아있었쥬


기차 도착한 시간인지 역에서 사람들이 몰려 나오기 시작하는데,,,

그 사람많은 사이에서 한 ㅊㅈ만 유독 빛이나 보였다는

키는 한 165정도 긴 갈색 웨이브 머리에 위에는 살색 샤링한 탑을 입고, 밑에는 분홍색 주름 미니 스커트를 입었는데

얼굴과 몸매가 ㅎㄷㄷ 했다는


이건 민망이고 남에 시선이고 뭐고 그냥 고정이 되더라는,,,주변에 담배 피는 사람들도 다같이 처다 보는데

눈을 못때고 있었음,,,

성큼 성큼 코앞까지 오는데도 고개도 돌리고 담배물고 계속 처다 보고, 스쳐 지나가고 나서도 고개 돌려서

한참 처다 봤는데, 뒷태는 더 ㅎㄷㄷㄷ 했음


그렇게 택시 타는 곳 길을 건너길래 택시 타는줄 알았는데(부산역 토요코인앞)

택시는 안잡고 한참을 서있었는데,, 잠시 뒤 에쿠스 한대가 스윽 오더니 그거 타고 사라졌단





역시 미인은 얼굴 보다 돈인가??? 아 슈밤 얼굴은 되는데 돈이 없네 ㅋ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