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문란하게 만든 여직원 썰.ssul


안녕 난 34살 남자임
 
서울 숭실대(지잡대)나와서 존나 빌빌 대다가
 
부모님이 대학근처 원룸하나랑 가게 하나 차려주심 (__ 감사감사
 
처음 장사를 할려고 하니 아무것도 몰랐지
 
1년간 시장조사 메뉴게발 음식학원 다니면서
 
나름 존나게 공부를 했지 ㅋㅋㅋ
 
그렇게 공부한지 정확히 11개월 지나서 부모님께 이자까야 하나 내달라고 했고
 
마포에 이자까야 하나를 차렸지 ㅋㅋ
 
주방장 구하고 조리사들 몇명구하고 나니
 
서빙 직원이 없는거야 ㅋㅋ
 
서빙직원 구인하고 어린애들(징징짜는거 싫어함)은 제외하니
 
3~4명 그중에 30대 초반 여자 한명(C라고 하겠음)
 
20대 후반 나랑동갑 여자한명(A라고하겠음) 27살 한살어린 여자 한명(B라고하겠음) 이렇게 구했지 ㅋㅋ
 
 
합격불합격은 몸매와얼굴 ㅋㅋ
 
 
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동갑인 A라는 애한테 관심이 가기 시작했지 ㅋ
 
A의 스펙은 키 161 몸무게 47KG 정도? 얼굴은 조금 못생긴편
 
(안웃으면이쁜데웃으면못생김ㅠㅠ)약간 귀여우면서 엄청나게 청순함  ㅋㅋㅋㅋㅋ
 
말이 안되는 조합이지만 얼굴 보면 딱 그런 이미지임 ㅋㅋㅋㅋㅋ
 
A는 욕절대 안함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정말 순하고 남자친구와만ㅅㅅ 했다고함 엄청 순결(?)ㅋㅋㅋ
 
a는 집이 용산경찰서라 가게와 가까워서 5시부터~3시까지 하는 마감근무를 자처했지 ㅋㅋ (내가 약간강요했지만 ㅋㅋㅋ)
 
 
맨처음 a와 나는 딱딱한 사장과 직원 관계로 업무적인 것만 대하였지
 
나는 새벽3시에 A와 항상 같이 가게 마감을 하였고, 주방은 2시30분이면 다들 집에 갈준비 끝~~~ (일부러 빨리 꺼지라고함 ㅋ)
 
나랑 a와 단둘이서 손님들이 먹다 남은것 빈그릇 접시 바닥 같은거를 정리하였지 ㅋ
 
그때가 더운여름이었어 ㅋ a는 짧은 옷을 입고 있었고,
 
바닥은 청소한다고 내앞에서 자꾸만 허리 숙여서 일하는데 보기좋은 B컵이라 꼴릿 꼴릿
 
그러면서 이년 한번 작업해봐야겠다 싶어서 내차에 태우고 퇴근 시켜줌
 
퇴근길에 신호 다 지키면서 ㅋ 최대한 시간을 끌면서 사적인 대화를 하기 시작함
 
 "친구니깐 둘이있을땐 말놓자." 부터 시작해서 "남자친구와 만난지 얼마나 되었어?"
 
까지.... 많은 대화를 하였지 ㅋㅋㅋ
 
몇일 동안 내가 태워주었고
 
말을 안해도 A는 항상 퇴근후 내차앞에서 기다렸지 ㅋㅋ
 
그러고 사적으로 대화를 많이 하였고, 어느날 A는 나에게 너 왜 여자친구가 없어?
 
라고 하길래 난 "너가 소개시켜줄래?"
 
라고 하니 A는 알겠다며 아는 동생있는데, 소개 시켜 주겠다고함 ㅋㅋ
 
그리고 2주뒤에 A에게 여자를 소개 받았고, 소개 받은 여자는 22살 너무 어린 애라서 별로 관심없어서
 
바로 차버림 ㅋㅋㅋ
 
 
그날 저녁 마감하고 A가 " 왜 싫어?"
 
굳은 얼굴 연기를 하면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가게 정리 다했으니깐." 가볍게 한잔 하자 ^^
 
맥주와 손님들이 먹다 남은 치킨을 안주삼아 한잔 걸치고 2잔째
 
나는 A에게 " 난 너가 좋아..."
 
라고 말하니깐 굉장히 당황스러워 하더라 ... ㅎㅎ
 
 
그렇게 2시간 정도 이야기를 하면서 진지한 연기를 펼쳐도 안된다고 하길래
 
나는 " 그럼 니 남친에게도 비밀로 하고 가게에도 비밀로 하고 우리둘만 내가 너에 세컨드 할께."
 
라고 의 하니 어정정한미소와 함께 고개를 끄덕였음 ㅋ
 
 
허락을 받은뒤 바로 깊은키스를 시작하였고, 오랫만에 1시간동안 사정없이 키스만했음 그날새벽 우린 키스만 했고
 
아무짓 안하고 술이 너무취해서 A집에서 같이 잤음 어떻게 집에 갔는지 모르겠으나,
 
일어나니 11시 쯤???
 
난 아무렇지 않게 거실로 나가 활딱벗고 샤위를 함 ㅋㅋㅋㅋㅋㅋ
 
A가 일어나더니
 
엄청 당황하는 얼굴로 "저방엔 동생이 있을수 있다며 굉장히 당황스러워함 ㅋㅋㅋㅋ"
 
샤워실 문을 잠구고 A는 동생이 있는지 확인하러 동생방문을 열더니 한숨을 쉼
 
다행이다 ㅠㅠㅠ
 
 
 
 
"너땜에 놀랬잔하 ㅋㅋㅋㅋㅋ"
 
근데 놀란것이 사라지니 내 알몸이 보이기 시작했나 보다...
 
나도 술이 들깨어 있는 상태라 정신을 가다듬어 보니
 
엄청 부끄럽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얼굴 붉히면서 뻘쭘해지길래....
 
"같이 씻자" A의 옷을 내가 하나씩 하나씩 장난치면서 벗기기 시작함 ㅋㅋㅋ A는 안된다고했지만 어쩔수 없다는 것을 느꼈는지
 
ㅅㅅ가 하고싶었는지 동생에게 전화해서 위치확인후 어제 남친와서 함께 잤다고 여동생에게 구라치고 우린서로 벗고..
 
샤워하로 들어옴
 
화장실안에서 미친듯한 키스와 서로의 몸을 탐색하기 시작함 ㅋㅋ 
 
내 ㄲㅊ는 풀발기 되었고...... 샤워물을 딱을 세 없이 방안으로 번쩍들어서 ㅎㅎ
 
바로 ㅍㅍㅅㅅ를 시작함
 
나는 애무도 안하고 바로 삽ㅇ을 할려 했는데 너무 급한놈같이 보여서...
 
내 ㄲㅊ를 빨아달라고 했는데.. 한번도 빨아 본적이 없단다 --;;;;
 
내가 처음 당황했다.... ㅎㅎㅎㅎㅎ 28살 될때까지,...... 그런걸 모르다니....
 
 
미친듯히 정자세로만 피스톤을  하였고, 극도로 ㅅㅇ소리가 떨림과 함께 절정에 다달했을땐 "안에 해도 되?"
 
A는 신음소리와 함께 떨리는 손으로 갑자기 핸드폰을 보더니 생리주기일을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 안에 한다..."
 
A는 안전하다고 느꼈는지 "고개를 끄덕였다.."
 
그말을 듣자마자 안심한듯 내 ㅈㅈ는 그녀의 ㅂㅈ안에 ㅈㄱ속으로 가득 싸기 시작했다.....
 
나는 계속 웃음이 나오는데 A는 이런 경우가 한번도 없었는지.. 조금 불안해 하는 표정이다.
 
같이 샤위를 다시 하고 깨끗히 씻고 집을 나와
 
밥먹으면서 이런 저런 대화 끝에....
 
A는 남친과 6년째 사귀고 있지만, 장거리 연애라 보기 힘들고 많이 외로웠다고..
 
한번도 자신은 남자친구 이외에 관계를 가져본적이 없다고...
 
순정이 깨져서 그런지 씁슬한 표정으로 말하는데...
 
웬지 모를 쾌감?????
 
지금까지 살면서 관계를 가져본 남자가 2명인데 그중에 내가 2번째라고 하니 ㅋㅋㅋㅋ 그것도 28살이 ㅋㅋ
 
기쁨과 설레임,,,,,
 
남자친구한테 미안한 죄책감이 든다며...
 
이번주 만나면 잘해줘야 겠다며... 말하는데..
 
조금 미안했지만... 그래도 좋았다..
 
이렇게 깨끗한 여자를 한순간에 내것으로 만들었으니....
 
 
근데 남자친구 존나 못생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더 쾌감느껴지고 재미있었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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