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에 만난 김치년 실컷떡치고 엿먹인 썰..SSUL


현재 해외에서 공부하고 있는 등골유학충이다
나는 금수저도 은수저도 동수저도 아닌 그냥 일회용수저도 안되는 그냥 평범한 놈이다.
어릴땐 조용조용히 지내서 그런지 나이가 먹어가니 한량버릇 남 못주고 자꾸만 새로운곳, 새로운여자 품이 그리워 
지금도 딴여자 생각하고 있는 그냥 한심한 놈이다. 
그래서 여행하며 좃도 되도안한 견문이라도 넓히자 라는 자기위안 한구석엔 "아 요번엔 타율좀 높여야 하는데" 하는 쓸데없는 김치국 부터 
마시는게 조금은 일상이 되었다.

처음에 좃도 몰랐을때, 한인민박에 가면 한국인들만 있으니 아가리 한번 잘까면 꽁씹 할 생각에 한번 간적이 있는데 
기대치가 그냥 옥수수탈곡하듯 떨어져버린적이 있어서 그 이후로 절대 그쪽엔 안가고 루트를 바꿔 호스텔에만 가게 되었다 .

고기도 씹어본놈이 좀 안다고, 나도 이리저리 데여보니 어디가 괜찮은 호스텔인지 어디가 좀 핫한지 이런거 대충 눈에 들어오더라 
게다가 우리나라 여행자들의 습성인 해외에서 눈치안보고 좀 놀아보자 라는 마인드가 은연중에 깔려 있기때문에 
그런 심리도 잘 노리기도 했었고,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의 한 호스텔에 예약을 했다. 

확실히 네덜란드가 개방된 나라라 그런지, 호스텔 내부에 마리화나를 필수 있는 흡연장이 있었으며, 전세계에서 망나니짓좀 한다는 
꼴통들이 이미 한자리씩 잡고 연기를 연거푸 뿜어내고 있었으며 난 드디어 네덜란드에 입성 했다는걸 곧 깨달았지 

나도 면세점에서 산 면세 말보로 라이트에 불을 붙이자 먼저 있던 한량들은 나에게 어디서 왔는지 뭘 하는놈인지 이리저리 특유의 
유쾌함으로 날 맞아주며 나역시 어줍짢은 허접한 영어로 응대를 했으며 이것이 선진문화구나 하며 불알을 탁 치며 감탄사를 연발하고 있었다

도착도 밤늦게 했을뿐더러 날씨도 꽤나 쌀쌀했기에 나가는건 잠시 접어두고 호스텔 내부의 바에서 맥주나 한잔 하자 하는 심정으로 
짐을 던져놓고 바에가니 백마흑마할거 없이 삼삼오오 짝지어 술을 홀짝거리고 있는데, 그 분위기에 압도되어서 거의 유일한 동양인인 
내가 "아! 내가 상대 잘몾찾았구나"하며 좌절감을 느끼고 있을무렵 한국여자로 보이는 여자한명이 혼자앉아 맥주를 계산 하고 있더라 

괜히 우리나라 정서상 혼자 술 마시면 처량하기 그지없고 안그래도 동양인이라는 상대적 박탈감과 자격지심이 더 해져서 그런지 
한국사람이냐고 물어보니 맞댄다. 나이는 나랑 비슷했던걸로 기억하고, 어디 다른나라에서 교환학생 하고 있는데 잠시 짬내서 놀러왔다더라 
생긴거보니 깨나 침대에서 뒹굴어봤던 와꾸사이즈가 나의 레이더망에 포착 되었지 

사실 내가 와꾸가 존나 좋은것도 아니라 그런 와꾸사이즈에 상대적으로 주눅들기 마련인데 왠일인지 그날따란 그냥 그런 생각이 안들더라 
뭐 이리저리 얘기를 하다가 보니 점점 사적인것까지 물어보게 될 무렵 하필이면 시간이 시간인지라 바는 닫는다고 하길래 
아쉬움을 남기고 그냥 각자의 방으로 향했다. 어차피 나도 다음날 할 일정이 있었고, 그냥 재밌게 술 마셨으면 됐지 라는 마음에 
별 미련은 없었기도 했었고. 

뭐 가난한 여행객이 돈이 어디있겠냐? 아침일찍 일어나 호스텔에서 대충 주는 빵조가리에 주린 배를 채우고 있는데 
그 여자도 아침먹으러 오는거라, 니들 그거 알잖냐, 괜히 자고 일어나면 피부도 왠지 버프 받은거 같고, 왁스칠을 해도 드라이를 해도 
별 개지랄을 해도 맘에안들던 머리가 자다일어난 부시시한 머리가 존나 마음에 들때..

여튼 그런 상황이었기에 괜히 자신도 있었고, 그년역시 쪼리하나 털레털레 신고 탱크탑입고 오길래 
내 좆방망이가 아침부터 용솟음을 치게 하더라고, 걔도 짧게 짧게 온 일정이라 그런지 외국인이랑 별 얘기도 안하고 
자기역시 외국생활을 하니 한국어가 쓰고 싶었는지 나야 모르겠지만 쨋든 오늘 뭐하냐고 묻더라?

나야 뭐 별거없고 그냥 대충 봐둔곳 갈려고 하는데 하니까 같이가자는거다. 뭐 나야 어차피 홀홀단신이었고 
계집하나 옆에끼고 있으면 그래도 덜 심심하겠지 라는 마음에 당연히 그러자고 했다.

이리저리 구경하고 저녁쯤 되서 자기는 다음날 이동하는데 술한잔 하자고 하더라 
마트에서 대충 맥주랑 과자몇개 주워담고 호스텔 로비에서 노가리 까고 있는데,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새벽이 되더라고 
내일 비행기 타는데 좆된거 아니냐 물으니 지딴에도 취기에 지껄였는지 뭐 쿨한척을 하더라 ㅋㅋㅋ나참 신발 

나야 노상관이라 과자하나씩 주워먹으며 이런저런 썰을풀고 듣고 반복하다가 술이 떨어지고 뭐 호스텔도 
자는타임이 훌쩍지났으니 눈치도 조금 보였기도 했고 어떡하지 하다가 그냥 방에 누워서 조금만 더 얘기하자고 내 방으로 같이 들어갔다.
뭐 얘도 뒹굴어봤을 년인데 들어간다고 한들 어련히 나같은 새끼랑 떡을 치겠냐 싶기도 했었고 이왕 이까지 온거 나도 함 따먹고 싶은 마음도 
꽤나 있었고 ㅋㅋ
18인실인가 그랬는데, 불은 꺼져있었고 오스트리아 국립 교양악단을 연상케하는 좆같은 불협화음의 코고는 소리의 향연이 이어지는 와중
꼴에 고추달린사내새끼라고 여자가 옆에 있으니 아~ 신발  바로 내 우람한 좆방망이가 나의 누디진을 뚫고 나올 기새로 풀발기 하더라ㅋㅋ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냥 기어를 d로 놓고 놓고 바로 입술로 악셀 밟았다. 지딴에도 좆맛을 좀 보고는 싶었는지 따로 거부감은 없더라 

아직 까지 내가 초짜라고 느끼는게, 보통 진정한 고수들은 침착함을 유지하고 이런 상황을 즐기는반면 
나같은 초짜배기들은 행여나 여자가 분위기파악하고 좆방망이 삽입전에 안한다고 하는게 두려워 진도를 존난게 빨리 빼는 경향이 좀 있다.
이것도 좆신발년들한테 데여봐서 그러는거다.

어쨋든 바로 빨통으로 풀악셀 밟고 애무는 하는둥 마는둥 그냥 내 대가리속엔 그냥 이년 모든거 다 빨아보고 내껄로 만들어 보자 라는 
마인드가 내 두뇌를 지배했기에, 빨통두짝, 겨드랑이부터 보지부터 후장, 발가락 끝까지 내 혀로 하나하나 미슐랭 레스토랑의 
메인디쉬를 먹는듯 음미를 했다. 

나도 담그고는 싶은데 그 조용하고 사람많은 호스텔방에서 새어터져나오는 신음소리를 듣는게 나의 변태본능을 자극시켰고 
그 환상의 하모니를 조금 더 듣기위해 나역시 절제를 하고 있을무렵, 넣으려고 하는데 콘돔이 있냐고 그러더라.
이제껏 떡친 여자들 대부분이 하나같이 콘돔이 있냐고 묻는데 벌리는건 정말로 잘 벌려준다. 
있어도 라커룸에 처박아둔 배낭에 어디둔지도 모를 콘돔 하나 찾는다고 분위기를 씹창내기싫어 있다고만 하고 
그냥 넣고 보자는 식으로 그냥 흐읍 하고 넣었는데, 캬... 맛있더라! 한번 맛보기 시작하니까 이제 남 시선따위는 생각도 안나게 되고 
그냥 그 보지하나 제대로 따고 싶은 마음 밖에 없었기에 침대에서 삐걱삐걱 소리도 아랑곳 하지 않은채 백인들 사이에서 
동양인 년놈 둘이 떡을 치고 있으니 딴에는 우월감의 표식으로도 삼고 싶었는지 마치 마세라티 v8기통 엔진마냥 
우렁차게 그년의 보*를 사정없이 직분사 하고 마지막엔 입안에 싸려고 조준하고 있는데 며칠간 전립선 속에 있던 
정액들이 한번에 나오니 눈부터 이마까지 온통 적셨다. 

개 좆같은년이 아 신발.. 이라고 하길래 순간 한대 치고 싶었지만, 멋쩍은 웃음으로 미안함을 표시 하는데 
흘러내리는걸 걱정해서였을까, 신발 신을새도없이 화장실로 가더라고 ㅋ. 생각해보니 호스텔 키가 카드로 된 키였는데, 
내 방이었으니 카드는 나밖에 없는걸 깨달았고 이신발년 엿먹어봐라 하고 씻고있을때 들어가서 문 잠그고 그냥 잣다 

몇시인진 몰라도 여튼 오전비행기였는데 비행기는 타고 갔는지 모르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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