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퇴학생, 여태까지 살아온 막장인생.ssul


난 우선 초딩때부터 애들 괴롭히고, 돈 뻇고 그랬었다.
그때 내가 전교에서 3짱인가 그랬었다. 나를 모르는 애들은 거의 없을 정도로 좀
나가는 편이였다. 나머진 다 좆으로보였고,
위에 두 놈들한테만 뭐 걔내랑 싸워본적도 없고 시비가 붙은적도 없지만, 그새끼들한텐 내가 포스에서 밀리더라..
어쨋든 뭐 나보다 잘난 새끼는 딱 전교생중 두명이니 나머진 다 씹 병신들로 보이더라고 ㅇㅇ 그래서 필요하면,
일로와봐, 야 돈있냐? 야 여기서 팔굽혀펴기 10번만 해라. 그럼 보내준다
이런식으로 했었찌..

그렇게 초등학교를 졸업했고 중학교에 들어왓지.
중학교 들어와서도 나와 다수 무리는 짱놀이를 했었고, 계속 돈 뜯고
새끼들 패고 괴롭히고 그랬었꼬 징계도 매번 먹고 그랬었다.
징계먹는게 왜그런지 안무섭고, 익숙하더라 ㅇㅇ
그리고 퇴학당하던 해 2010년 그때 난 중3.. 모솔을 탈출한 해이기도 하다. 여친년도 졸라 발랑 까진년이라
우리 얘기 잘들어주고 그년도 찌질해보이는 년들 돈 뜻고 그걸로 담배뚫고 집에 아무도없을대 졸라 섹스하고..
그때 첫 섹스할땐 진짜 기분이 너무 좋아서, 영원히 그게 끝나지 않았으면 생각이 들더라.. 아무튼 이건 이거고,

퇴학당한 사유는 내 친구가 어떤 졸라 이쁜년 홀딱 뱃겨놓고, 의자에 손묶어 놓고 그랫더라?
그래서 우리끼리 졸라 젖꼭지도 막 빨고 막 졸라 삽입도하고 졸라 즐겼엇지. 근데 그게 발각되고
난 결국 퇴학당했지.. 그러고 계속 놀다가.
내가 18살이 되던해.. 갑자기 이러면 안되는 생각이 막 들었었다. 내가 한짓들이 너무 병신같고..
너무 나빴었고, 괴롭혓던 애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그래서 작년 8월에 중졸검정고시를 보려고
한 5월달 부터 준비를 했다. 공부라는건 한번도 안하고, 그 해가 첨이여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일단 졸라 외웟는데도, 검정고시 떨어졌었다. 진짜 너무 어렵고, 뭐가 뭔지 모르겠더라.. 진짜 그렇게 반성하면서
살고 잇는데, 너무 막막하다. 어떻게될지.. 퇴학생이라 알바도 못하고, 이번 중졸검정고시도 또 떨어진것 같다.

나 이제 어떻게 하면 좋나? 내가 살아온 일들이 너무 후회된다. 좀 도와줘라.

3줄요약

1. 초중딩때부터 짱
2. 중3때 퇴학
3. 반성중이고 지금 검정고시 계속 탈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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