좇고때 친한친구 낚시했던 SSUL


5년도 더지난 옛날얘기다...
 
그때는 카카오고 스마트폰이고 없었고 무조건 문자만 주고받았었자나..
 
그래서 흔히들 보내는사람 번호를 바꿔서 낚시 많이하곤했엇지..
 
낚시 디게많이 했었는데... 어떤패턴이냐면
 
내친구중에 A랑 B 라는 2놈이있따...물론 2놈다 남자고... A랑 B는 서로 몰라 나는 A ,B  둘다알고
 
이제 B폰을 빌려서 A한테 연락을해...
 
B폰 - 저기혹시 이 XX 오빠 폰 맞나요??
 
A- 네..맞는데 누구???
 
보내자마자 침질질흘리며 하악되는걸 옆에서 보고있는다 ㅋㅋ
 
말도안하고 혼자 실실쪼개기 시작함..
 
B폰- 아 저 아까 점심때 매점에서 오빠 봤었는데 제친구가 오빠
      이름안다고해서 번호 알아내서 보냈어요 ㅋㅋ
 
A- 아 ..그래?? 넌 이름머야??
 
B폰- 저 1학년 3반 김슬기에요 !! ~ 오빠 저 폰밧데리엄서요 나중에 5시에 체육관옆 주차장에서 뵈요 기다릴게요~!
 
해놓는다..  그리고 이 A놈이 가는거보고있음 ㅋㅋㅋ
 
B폰으로 다시 연락한다... 아 오빠 죄송해요 저 급식소쪽인줄 알았어요 이쪽으로 와주세요
 
또감... 병신호구 노짱마냥 얼굴도모르는년 볼꺼라고... ㅅㅂ ... 햄버거 사달라고하면 우리한테 돈빌려달라고해서 빌려서감 ㅋㅋㅋ
 
전화해서 구라지 씨뱅아 하고 놀려먹음...
 
추억임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