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가서 친누나친구 따먹은썰.ssul


난21 살 누나는 23살이다 

바로얘기할게 

난 어끄재 친구랑 할게없어서 너무심심해서

술한잔하기로 약속잡고 집앞에서 한잔하다가

마지막에남자새기들은 꼭 여자아니겟나

홍대로 이동  우린바로 클럽입성 11시쯤 들어가니 사람들이 차기시작하더라고  마침 신발

돈도잇으니 놀자놀자 하고 스탠딩에서 진짜

존나미친 발정난새기도아니야 춤만졸라춤

근데 친구새기가 내옆에있는줄알고 막 

부딪치고 머리존나잡아댕기고 ㅋㅋㅋㄱ

크크크 거리면서 앞에보는순간 젊은여성이..

아아 거리고잇슴ㅋㅋㅋ  바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연발 그랫더니 죄송하면 

맥주한잔사줘요~이러길래 신종김치년인가

생각이들엇지만 아둘이서요?나가서?이랫더니

아친구들은5섯명이서왔는데 그쪽은 몇명?

이러길래 저희는2명인데..  그랫더니

아그럼 저도한명데꼬나올게요 이러길래

네!이러고 친구데리고 스테이지 입구에서

기다림 친구가 뭐하냐고 왜여깃냐고

안노냐길래 닥치고 날좀있다찬양해라

이렇게말하는순간  여자들이 울앞에딱옴

친구새기 진짜보지도못한 웃음기가 맴돌음

그렇게우린 서로통성명하고 요앞 포차로

들감 앉자마자 나는 내친구랑앉을라고 

딱 가치들가는데  내팟처자가

나랑앉자 이러는거요  할렐루야..

네ㅎㅎ하고앉아마자 술하고 안주나올동안

분위기뛰울라고 개지랄함

술이나오자마자 안주는줄지않고 술만

존나 시킴 근데 이년들이 일을하는데



내팟은 피팅쪽이고 앞에처자는

뷰티과다니는대학생 근데 페이스는

진짜 우리가 뭔가 얘내랑있는게 미안할정도..

신발그딴거모르고 술만존나처먹음

그렇게 술자리는 파토빛이나고

난 승부를짓자 하고 내팟한테 나아직

멀쩡한데 방이나잡고 한잔더하깡

이랫더니 너무쉽게 그러까  이러길래 

신발조졋다 시팔 이러고 바로 방잡으로ㄱㄱ

내친구와그팟은 나오자마자

사라졋다는 전설이..  무튼

우린 텔이 안보이길래 그냥좀좋은텔이보이길래

무작정쳐들갓는데 호텔임..

근데밖에는 너무추음  걍짜피 이런애랑

자는거 이런대서 자자 이러고 시원하게16만원

결제ㅋ...신발..  무튼 맥주랑소주 다  배달시킴

오자마자 바로술까고 새벽4시반 이되갈때까지

처먹는즁 갑자기 얘가전활받더니 밑에좀

내려갓다온다길래 뭔일이야?이랫더니

친구가 자기집가기전에 보자햇거든 

금방가따오께!이러길래 오케이함

15분지낫나 문열고들어옴 오자마자 

미안하다3번복창하더니 다시 술깜

그러다 이제 거사를치룹시다 형제들이여

일어나서씻고 가치누움  눕자마자 존나

귀엽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꺼야?~  이러는데진짜미치는줄

그대로1차전 시작 ㅂㄱㅂㄱ하고

2차전은못하고 바로 잠듬

일나니 11시 해장하고집가자 이러길래

응~하고 앞에해장집으로달림

앉자마자 난바로고개숙이고 팍팍잠듬

근데 자꾸요앞에 요년이 누구랑얘길함 

옆테이블에 친구두명이있더라 목소리만들으니

근데목소리중 한명이 존나 낮익은목소리다

고개를돌렷는데 신발 내앞엔 내누나가 

해장국을처먹으면서 날보는거다 

신발 난 당황해서 젓가락 놓치고 그대로

누나가 달려오더니 뒷통수존나맞았다 

그대로누나랑집으로 쳐감 가서 존나

욕먹고 서럽게잠들엇는데 어떤

모르는이름으로 연락이와있더라

여잔데 프사를보는순간 그누나다 

대화내용은 '00동생 잘잣나?ㅋㅋ누나웃겨죽을뻔해써ㅜㅜ 많이맞더라 근데 누나는 너가맘에

들어서그러는데 괜찬으면 낼저녘에 술한잔

사주께!  이러고와있더라 그래서 

네 내일저나해요누나잘자요 이러고 

자고 오후4시쯤 인나서준비하고 나갈라는데

친누나년이 잘하고와라 니커버좀쳣다 서로

잤으니까 알거아냐 낼들어와도바줄게 잘하고와개새야 이러길래 엄지를들고 집을나오면서 생각했다 내가먼저 만나자해야지  그러므로

지금은 사귀고있다ㅎㅎ길진 않지만 

읽어줘서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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