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딸친 걸로 오해 받은 썰. ssul


내가 코뼈 부려져서 코뼈 붙이는 수술 할려고 병원에 입원했었다. 그런데 밤에 자는 데 하도 곧후가 가려워서깻다. 그 때 그냥 본능적으로 곧후를 박박긁고 주물럭거리면서 잠을 잤음. 그런데 간호사가 새벽에 "항생제 맞으세요."라고 갑자기 꺠움. 땋 깨서 간호사를 봤는데 갑자기 간호사 눈이 내 그곳을 가르키는 거임. 그래서 나도 봤는데 내가 손을 바지 속에 넣고 있었음.... 시발 그 순간 우리 사이에는 존나 어색함이 감돌았다. 간호사가 존나 정색빨고 팔 내밀라고 그러는데 뻘줌하드라. 그래서 뭔 말이라도 할려고 이 항생제 꼭 맞아야 되냐고 하니까.  장애인 보듯이 보면서 꼭 맞아야 되요.. 이러드라...
간호사 나간 후에 존나 얼굴 화끈거렸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