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에서 어이없었던 ssul


오늘 종로3가에서 시계줄고치려고 지하철 타려고 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나한테 오더니 10원 있냐고 물어보더라고 난 진짜 10원이 없으니깐 없다고 했지 그러더니 아줌마가 기차 기다리는 사람들한테 10원 없냐고 계속 물어봄 ;;;의자쪽에 폐품줍는 할아버지 앉아계셨는데 그 할아버지 한테 10원 있냐고 물어보니깐 할아버지 주시더라 순간 욱했었음 그리고 등산가시는 아저씨들 한테 좀 받더라 이 년이 10원짜리들로 뭐 할까 궁금해서 계속 지켜봤다 자판기쪽으로 가더니 커피 뽑아먹음ㅋㅋㅋ 나랑 지하철 같이탔는데 지금 성경책피더니 눈감고 두손모아 기도한다ㅋㅋㅋㅋ회계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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