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입마개]없는 맹견 주인 죽이고 싶었던 .ssul.


군 제대 후에 동네 공원에 운동하러 갔다가 산책길로 들어 서는데, 저 멀리서 저 사진에 있는 개 중에 뭔지는 모르겠지만
 
새까맣고 꼬리도 짧고 얼굴은 길쭉하고 다리는 엄청 길고 가늘어서 마치 말같이 보이는 큰 개 2마리가 나를 향해 전력질주로 달려오더라.
 
개새끼들 주인이 부르는데도 무시하고 달려오더라.
 
게이들 같으면 어떻하겠盧 ?
 
난 그냥 일단 가만히 있었는데, 내 손에 있는 음료때문에 온건지 손만 할짝대고 갔는데, 저 뒤에서 주인새끼가 사과한마디도 없이 개새끼들 끌고 가더라
 
그 전력으로 달려올때 온갖 생각이 다 들더라;;;;
 
그리고 긴장감이 끝나니까 진심으로 주인새끼 죽여버리고 싶더라. 진짜로 죽이고 싶더라.
 
더 졷같은건 ㅅㅂ사냥개새끼들이 괜히 주인한테 내가 큰소리치거나 따지러가면 물까봐 그러지도 못한다는게 더 열받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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