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여자랑 얘기한 썰.txt


그저껜가 일하다가 바람쐴겸 1층 흡연구역에서 담배피는데

예쁘고 늘씬한여자가 와서 

'죄송한데 불좀 빌려주시겠어요?'

하길래 

와 시바 나한테도 이런일이 하면서 예 하고 라이터 안주고 피던담배 손에들고

내가 붙여줄라고 라이터키는데 존나 바람불어서 안되는거야

그래서 바람 등지다가 내 담배로 그여자 손목 지져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도 놀라서 존나 죄송하다고 굽신대고 다행히 여자가 착하고 별로 안디어서 괜찮아요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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