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2세랑 사귄 ssul (유학예정 게이들 필독)


학 중 만난 2세 썰 푼다

선요약

1. 만나지 마라
2. 만나지 마라
3. 만나지 마라


-서론-

여자 쪽에서 고백했다. 이유는 첫째가 외모가 둘째가 자기한테 잘해줘서란다.

두번째꺼에 대해서...

자기한테 잘해줬다는게 뭐냐면 내가 스벅에서 커피 같이 계산해준 적 있다.

커피 사준게 잘해준거?ㅋㅋ 여기서 난 속으로 '탈김치구나. 고작 커피 2불 내줬다고 잘해준거라니...' 이게 화근이였다.


-본론-

1)성격

일단 착하다. 너무 순수하다. 그리고 귀엽다. 귀엽다는 느낌을 들게 해준건 어눌한 한국말과 지멋대로의 맞춤법. 문자하다 보면 귀여워 죽는다.

그리고 탈김치 느낌이 강하다. 니가 못 벌면 내가 번다. 니껀 니가 내껀 내가. 저건 니가 냈으니 이건 내가 낸다. 이런 마인드와 행동을 보여준다.

2세도 두 종류가 있다. 트윙키라고 부르는 족속이 있는데, 트윙키란 겉이 노랗고 속은 하얀 미국 과자다. 대충 뭔느낌인지 알겠지?

이들을 바나나라고도 부른다. 즉, 겉은 노오오오한 동양년인데 속은 지가 백인인줄 알고 깝쳐댄다. 이런 애들은 한국에서 온 애들 싫어하고

특히 FOB(Fresh Off the Boat)들을 싫어한다. FOB이란 보트에서 막 내렸단 뜻으로 미국에 온지 얼마 안된 애들을 일컫는 말이다.

아무튼, 내가 사귄 애는 트윙키가 아닌, 한국드라마 주구장창 보면서 한국 남자를 결혼 대상으로 삼으려는 애들이다.

한국 드라마 많이 본다는거에서 대충 느낌 오지? 정신수준이 우리나라로 치면 14세 중학생 수준이다. 남녀관계에 있어서 말이다.

즉, 조금만 잘해주고 관심 보이면 넘어온다. 그리고 드라마틱한걸 바란다.

2)쉑스

사귀고 나서 알았다. 한인타운에서 국민걸레질 하던 년이였다. 내가 들은 원나잇 한 남자만 20명 정도된다. 그럼 기억안나는거 까지 합치면... ㅆㅂ 밀대盧..

그래서 내가 너 slot(사전적 해석 : 무언가를 집어 넣기 위한 구멍, 넣다, 끼우다, 즉 우리 말로 흔히 걸레라는 단어다.)

아무튼 너 slot이네... 라고 하니까 본인이 왜 slot이냐고 어이 없어하더라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니 한두명도 아니고 스무명이랑 원나잇한거면 슬럿 아니노? 하니까 자기는 슬럿 정도까진 아니란다..

여기서 1차 멘붕. 2차 멘붕의 그년의 친구들... 전부 2세들이다. 트윙킨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한국말 거의 못하는 애들인데..

둘이 합친 낙태 횟수가 5번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리핀, 대만, 스페인...나머지 둘은 한국인 애..

할 말을 잃었다. 

각설하고 내가 앞서 말했듯이 이 년이 존나 순수한줄알았다. 어눌한 한국말에 한국드라마로 인한 감성적인 부분이 순수함이라 위장되어 보였겠지.. 

너희 ㅅㅅ할 때 삽입만 30분 해봤노? 느낌 없더라. 허벌창도 이런 허벌창은 내 인생 처음이다.


순간 자신감은 생기더라. 아 내가 변강쇠구나...는 개뿔 느낌이 있어야 싸지 ㅆㅂ

그럴 법도 한게 16살부터 대딩남자랑 동거하면서 스섹질 존나 해댔는데, 형성 덜 된 봊이가 사대강 마냥 넓게 퍼지는게 인지상정 아니盧
ㅠㅠ

솔직히 지는 아니라지만 이년도 낙태했을 확률도 있을거다.

3)기타

미국 가면 하는 말이 같은 한국인 조심하라는 말이다.

전라도 이상의 통수를 보여준다. 얼마 전 한국인이 하는 att 2세 직원에게 통수 맞은게 아직도 혹이 가라앉질 않는다.

진심으로 절대로 가까이 하지마라 2세들. 처음 미국 가면 뭣도 모르니까 은행계좌, 중고차, 집 등등 한국인이 하는 곳으로 가서 해결하는데

당장은 편한데 이건 계약을 하는거다. 즉, 한국에서 전라도인이 내민 계약서에 지장 찍는거다. 결론은 운지

아무튼 첫 장문이고 생각이 정리되질 않아 글이 형편 없는건 미안하다.

참고로 이 ㅆㅂ년은 자신이 허벌창이라서 나한테 차인걸 모른다.



요약

1. 2세들이랑 하면 성병 걸릴 확률 매우 높다.
2. 정액배출용을 찾는다면 차라리 같이 유학 온 애들 중에 찾아라
3. 2세들 순수해 보이는거에 속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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