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6때 삼일한 시전한.ssul


우리반 맨 뒷줄에는 키가 아주 크고 멸치이며 약간의 지체장애인 여자아이가 있었고 

또 키는 보통에 약간 통통하며 지체장애가 있는 여자아이도 있었다

그때당시 나는 좀 세상물정 모르고 순진하고 무식해서 다른놈들의 시선따윈 신경쓰지못하고 보기싫고 ㅎㅌㅊ라는 이유로 자리에 앉아있으면 뒷통수를 하이킥으로 존나 후리고

살집많은 부위를 존나 주먹으로 때렸다

알다시피 그런애들은 때려도 반항이 찡그리는게 다기때문에 분이 풀리지않는다

그렇게 6개월간을 일일한 시전하다가 졸업을 하고

지금 생각해보니 10년여간 그 후로 내 주위에 여자가 생길만하면 어떤일로 인해 무산되게된건 그때의 천벌이 아닐까

지금 찾아가서 사과해보고도 싶지만 잘 살고있는데 괜히 찾아가면 그때 기억이 떠오를테니 

여기에ㅠ고해성사한다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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