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챗얘기보고 생각났다-2.ssul


간만에 한 연락이니까 좀 수다도 떨고 그랬다 여기서 연락이라는건 문자임 카톡이없었을때라

어느 센치해지는 밤이었음 남친이랑 헤어진듯한 뉘앙스를 보이길래 난 어장관리마냥 위로를 해주었음

그런데 나한테 고백을 하더라 그 고백은 아니고 나이, 이름을 속였었음 나랑 동갑인 여자였더라

난 랜챗에서 번호알게된 사이라서 그럴수있다고 이해한다고 했음 뭐 이성으로 느껴지진 않았음 

싸이에 프로필사진이 주작이라는걸 알게되서ㅋㅋㅋ 아근데 남친이랑 헤어진건 트루래

그냥 네이트온 친추하고 간간히 대화나하고 알고보니 내가 더 공부를 잘하는 편이었더라고

오히려 내가 알려주고 그랬음 그렇게 그냥 친구마냥 지내는데 난 눈치가없었는지 가끔 좋은티를 내는걸 몰랐었다

그렇게 설날이 왔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