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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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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 ㅊㅈ랑.txt
쪽쪽함 레알 6살어린 회사 ㅊㅈ 어찌 얼굴을 볼랑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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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 유머게시판에 올렸다가... ㅡ.ㅡ 급삭당했던글.txt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29664118 박근혜 대통령 아닙니다. 박근해 입니다. 마을 곳간 다해쳐먹고.. 이장질 그만둔 이씨 때도 짜증났었는대... 동네 영감들에게 담배값 무료.. 흉년에 애덜에게 죽이라도 쒀서 주겠다고.. 그 염병을 해가며... 이장 뽑는날.. 니 편 아니라고.. 감나무집 김씨네, 마을전방 오씨네 논에 불피워서 선거하러 오도 못하게 하고.. 경로당 영감, 할멈들만 댈꼬 이장선거하고.. 그것도 모질라서.. 손들어서 뽑는디.. 이장선거에 같이 나온 문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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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 ㅊㅈ 운 사연.txt
어떤 회사 ㅊㅈ가 있는데 돼지임, 허벅지도 세미슐츠 급. 키도 큼 근데 이 ㅊㅈ 가 맨날 키 작다고 놀리는 남자가 있음, 서로 동갑. 그런데 이친구가 착해서 맨날 키 왜케 작아요? 이리 놀려도 그냥 웃고 마는데 어제 일이터짐 밥 같이 먹던 중 또 그 ㅊㅈ 가 'xx대리님 키 작아서 어떻게해요? 결혼도 못하겠네, 나보다 쌈도 못할듯' 이래서 순간 그 친구 빡쳐서 '어차피 결혼 너랑 안할거구요, 맞아요 내가 로우킥 ㅈㄴ 쎄게 갈겨도 xx 씨 한방에 쓰러뜨릴 자신없네요 허벅지가 워낙 최강급이어서요' 라고 하니까 사람들 다 웃는데 그 ㅊ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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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 ㅊㅈ 운 사연.txt 222222
지금 둘다 회사옴 세미슐츠 ㅊㅈ가 그 대리 따로 부름. 대리의 얼굴엔 전혀 미안함과 후회가 1g 도 보이지 않음. 모든 사람의 이목이 그 둘을 지켜보는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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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 ㅊㅈ 운 사연.txt 33333 대박 ㅋㅋㅋㅋ
순식간에 일이 진척되서 쓰기가 조금 당황스러움. 많은 분들이 둘이 사귀는거 아니냐는데 그런 관계가 아님, 남자가 ㅊㅈ 엄청 싫어함. 둘이 구석에 따로 가는줄 알앗더니 다른 ㅊㅈ 3명도 따라감, 얘네들은 얼마 전에 들어온 전졸 출신인데 세미슐츠 ㅊㅈ 를 후빨하며 살고 매일같이 남자 스펙, 돈 얘기 하고 사는게 낙인 ㅊㅈ 들임. 물론 얼굴들은 절망급. 갑자기 넷이 가더니 아니 대리님 어떻게 xx 언니에게 이럴수 있어요 네? 말 취소하고 사과하세요 라고 다구리 맞음. 근데 그 와중에 팀장님이 옴, 저희 사무실 팀장님은 여자분이심. 능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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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 ㅊㅈ 운 사연.txt 44444
아마 이게 오전의 마지막 글이 될듯.. 참고로 그 남자 대리는 제 자리의 대각선 앞임. 그래서 표정이 다보이는데 너무 행복한 표정임, 마치 이제까지 털렸던게 속이 시원하다는 표정이랄까. 그래서 이연재가 마쳐지는구나 생각했는데 방금 전 대리가 메신져를 보여줌, 슐츠- 대리님, 점심에 저좀 봐요 대리- 저 밥먹어야되는데요? 슐츠- 밥 제가 살테니까 같이 먹어요, 그리고 XX 이랑 XX 애들도 같이 좀 보재요 대리- 싫은데요? 슐츠- 진짜 화내기전에요, 저 소리치고 회사 관둘거에요 대리- 그러시던가요 뭐 어쩌라는거죠? 슐츠- 좀있다 점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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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생활 스스로 끝낸 썰 ㅠㅠㅠ 有
부서내 부장, 과장이 있습니다. 평소 비공식 술자리에 자주 부르는데 주된 얘기는 부서원들 험담입니다. 저는 항상 그런 화제가 나올때마다 제 의견을 억지로 물어보면 앞에 두고 할 수 없는 얘기는 안하는게 맞는 것 같다고 말씀드립니다. 더불어 저 또한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이런자리 안불러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솔직하게 말하는 편입니다. 개인적인 가치관 때문에도 아닌건 아니라고 하고 맞는건 맞다고 하는 성격입니다. 근데 어제도 부서내 커플인 후배 두명 얘기가 나오면서 사무실에서 떡을치네 자기들 엿먹이네 어쩌네 하면서 자질이 없다고 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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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 ㅊㅈ 운 사연.txt 55555 기다려지네유...
기다리시는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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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 ㅊㅈ 운 사연.txt 55555
점심먹고 와서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늦었네유 일단 회사 지하에 두루치기 집에 갔다함 , 미리 자리 잡아놔 있는 세미슐츠 외 일당들. 이미 밥을 먹고 있었다함.. 한마디로 밥사준다고 한건 걍 뻥이고 엿먹이려고 한거. 슐츠: 대리님 여기 앉으시죠 대리: 왜 부르셨어요? 슐츠: 아니 어제 한말에 사과를 하셔야죠, 장난하세요? 대리: 팀장님도 그렇고 내가 잘못한것도 없고, xx 씨가 맨날 인신공격하는데 그건 생각안하나요? 슐츠: 남자랑 여자랑 같나요? (이때 싸대기 갈기고 싶었다함) 대리: 짜증나니까 그냥 저 갈게요, 밥 안사줘도 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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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 ㅊㅈ 운 사연.txt 55555 ㅡ 감상문
오전 까지는 재미있게 봤는데 5편은 웃음 하나도 안 나오고 욕만 나오네유 내 일도 아닌데 짜증이 오만상 난단 세미슐츠 이 ㅁㅊㄴ 부디 권선징악의 엔딩을 기대해 봅니다
익명